가을 우유음료 진저 라테 & 바게트 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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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에는 따뜻한 것만 찾게 된다.매번 가을에는 꼭 만들어 먹는다는 나의 #우유음료 #진자라떼 밭에서 캔 생강으로 만들어 먹는 생강라떼! 진저밀크티를 주로 먹었는데 오늘은 고소한 우유맛과 매콤한 생강향이 어우러진 고소한 진저라떼가 먹고 싶어 진저라떼와. #바게트버거 : 시나몬스틱으로 퓨퓨와 섞으면 시나몬이 향이 나고 따뜻해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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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가서 생강과 바게트버거 재료를 수확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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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깨끗이 씻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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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데워 우유에 거품이 일면서 생강즙을 부어준다.생략된 사진은 꿀을 한 숟가락 넣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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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스틱으로 휘저어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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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쌀한 생강향과 우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꿀향이 가을 우유음료로 최고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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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에서 가을분위기를 만끽하는… 그리고 바게트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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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가지 따서 얇게 썰어서 소금 후추로 간을 해서 끓이고… 슬라이스 햄도 굽고, 바게트 버거 오븐에 구워서 반으로 나눠서 홈메이드 바질페스트를 바르고 채썬 당근, 군것질, 햄, 루콜라 등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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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산 치즈가루 솔타바스코 소스와 함께 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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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바게트 버거랑 진저라떼나의 브런치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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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한끼 나눠먹어요~ 그저께 비가온뒤 기온이 뚝떨어져서 엄청 추울때에도… 다시 조금 풀려서 곧 겨울이 오겠지.첫눈은 아직…박설은 내렸지만 비처럼 더워지면 평상은 바이바이…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