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자꾸 미루는 버릇을 이기는 7단계 훈련법 볼께요

​​​​​​​​​​

>

새해가 되면 자동적으로 다이어리와 달력을 사고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계획을 세운다. 심기일전이라는 말이 이때 딱 맞다. 그동안 무기력하고 게으르고 게으른 생활을 해왔다면 새해에는 반짝이지만 그것이 작심삼일이 되어도 좋으니까 뭔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

​ ​의 스티브 스콧의[기에울 것이 습관이 되기 전에]는 자기 계발의 대가로 스코트의 7단계 훈련 법으로 자꾸 미루어 만성적 악습을 완전히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이 책을 읽고도 고쳐지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

현대인은 할 일도 많고 주의를 빼앗기는 언론도 많아 고민이다. 일을 조금이라도 공부하려면 스마트폰이 울리고 구독한 유튜브의 새로운 동영상이 궁금해지도록 한다.​

>

갈수록 스마트한 기기의 등장으로 알아야 할 일, 할 일도 많아졌다. 멀티태스킹은 기본이고 산더미 같은 일은 뒷전으로 밀리기 때문에 피로는 늘 단짝처럼 함께 한다. 그러다가 미루는 버릇은 어느새 내가 되어 버렸다.

>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미루는 버릇을 물리치도록 해준다. 그 중에서도 마음에 언급된 항목은 다음과 같다. 5개 핵심 프로젝트를 만들어 3개월씩 스마트 목표를 세우고 주간 계획 표를 잘 이용하는 행동과 보상을 묶어 연기하는 습관이 발 붙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

>

매일 작은 발전을 이루는 데 전념하세요. 우선 가장 힘든 일을 바로 시작하고 전력을 다해 몰두하세요. 중요한 일에 바로 몰두해 제때 끝내는 패턴을 만들어요. 온몸에 활기가 넘치고 오후로 예정되어 있던 프로젝트에 더욱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