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자유여행, 괌 렌터카 타고 다니는 괌 맛집 추천 코스

괌 자유 여행, 괌 렌터카를 타고 다니는 괌의 맛집 추천 코스 ​ ​ ​ ​ 이제 11월 쌀쌀한 날씨에 급 그리워질 괌 자유 여행!렌터카를 타고 섬을 일주하는 것만으로 치유할 수 있는 괌(Guam), 그곳은 언제 가더라도 힐링~힐링~바다를 좋아한다면 당연하며, 다양한 액티비티, 쇼핑까지 모두 만족한 휴양지에서 나이에 1,2번씩 꼭 찾는 여행지이다.괌에 아는 사람도 많아서 렌터카를 빌려서 여기저기 다닌다 퇴근길에 만나 함께 밥 먹고 놀다 보면 마치 현지인 같은 느낌마저 드는 괌의 자유여행에 필수품은 바로 괌의 렌터카다.이번 여행에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괌 아라모 렌터카를 이용했다. GUAM이 미국령이기 때문에 대중교통보다는 대부분 자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렌터카 없이는 불편하지 않다.그렇게 택시라도 타려면 한번 탈 비용으로 대여하는 게 훨씬 싸고 유일한 대중 교통인 무궤도 전차로도 타려면 호텔 순찰은 기본이라 시간이 2~3배나 포함된다.액티비티나 투어 프로그램에서 여행 기간 동안 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나 이틀이라도 대여해 편하게 지내자.솔직히 밥 한 끼 먹으려고 해도 차 없이는 힘든 괌에서 바다도 보고 괌 맛집 추천 코스에서 먹방 여행도 즐기려면 렌터카는 필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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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남부투어와 북부투어를 통해 섬을 일주하고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 카약, 패들보드,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물론 물속을 거닐며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시워커와 야생 돌고래를 바다 한가운데서 만날 수 있는 돌핀 크루즈도 경험할 수 있고 프라이빗 해변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리티디언 비치 등 즐길거리가 많다.바다를 좋아한다면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이 넘치는 괌이야말로 액티비티 천국이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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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것을 좋아한다면 호텔 수영장이나 비치썬베드에 누워도 힐링이 되는 것이 괌 여행이다.더우면 수영이든 스노클링이든 하루 놀아도 되는 곳! 요래서 해마다 갈 수밖에 없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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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자유 여행의 필수품인 괌 렌터카!알라모는 세계 최대의 렌터카 그룹에서 전 세계 공항&로컬 8,600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렌터카 레저 부문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곳이다.특히 1년 이하 연식의 1,900,000여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괌 렌터카 알라모에서 이용해 봤는데 역시 만족스러웠다. 괌 렌트카는 알라모! Al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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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괌 사이판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귀 쫑긋!3일 이상 임대 시 백화점 상품권 1만원 제공하고 있으니 잊지 말고 지켜보자. 유후~ ⬇️ 알라모 렌터카 예약 – s://www.alamo.co.kr

내가 알라모 렌터카를 택한 이유는 다양한 혜택을 누린 때문이었지만 ​ 알라모 렌터카 혜택 1.24시간 실시간 온라인 예약 가능 2. 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 건당 500적립 가능 3. 예약금 취소 요금 수수료가 없는 4. 차량 반환 후 사후 문제 발생 시 한국 총판 통한 서비스 제공 5. 차량 연식 약 1~2년의 예쁜 차량 6. 저렴한 요금 ​ 등의 혜택이 내가 알라모 렌터카를 선택하게 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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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렌터카에서 Alamo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괌 요금제는 기본 패키지와 베이직 플러스 중 2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Guam은 면책금을 0원으로 낮췄다 면책금, 보험(ZDC)포함 여부로 렌터카 요금에 차이가 많이 나는데 Alamo한국 총판 업체 베이직 플러스 요금제를 이용하면 ZDC까지 포함되고 비용을 더 줄어들 수 있어!괌 요금 플랜은 다음과 같다. 베이직 패키지 자차 보험(면책금$500~$1000의 동반), 대인 대물 보험, 카시트 2개 무료 제공, 추가 운전자 한명 등록비, MIFI(Mobile WIFI)무료 제공(3일~7일 이하 대여 시), 세금 베이직+렌터카의 보험 면책금, 보험, 대인 대물 보험, 카시트 2개 무료 제공, 추가 운전자 한명 등록비, MIFI(Mobile WIFI)무료 제공(3일~7일 이하 대여 시), 세금 ​ ​1. 선택/드롭 서비스-호텔 또는 지점에 픽업/드롭하는 서비스(차량을 가져다 주는 서비스 X)-이용일 전에 현지 지점에 연락해서 사전 요청하면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투몬 베이에 위치한 호텔 아니면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으므로 참고.)2. 괌 공항점 한국어 가능 직원의 근무(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한국어 가능한 종업원이 근무한다면 매우 좋다. 웃음)3. 괌 국제 공항 지점 24시간 운영에 늦은 출발과 도착 비행기도 걱정 없음(혹히과 밤 비행기로 도착하더라도 공항 지점은 24시간 운영하다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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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 렌터카 반환 요령은 간단하지만 그래도 걱정이라면 사진 설명을 참고하고 그보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한국종합판매 홈페이지에 친절하게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렌터카를 이용한다면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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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심플하고 운전하기 좋은 Guam! 그리고 남부나 북부는 구글 지도와 구글 네비를 이용하면 쉽게 운전할 수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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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 시 가득 채워 반납하면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공항 가는 길에 주유소가 있으니 잊지 말고 주유하자.​​​

괌 자유여행, 괌 맛집 추천코스! 마이크로네시아몰 쇼핑이나 북부투어 중이라면 아라시볼(Arashi B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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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아라시볼(arashi bowl)의 영업 시간:오전 11시~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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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사람들은 모르고 숨어있는 괌 맛집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소문난 맛집! 웨이팅은 기본이고 가격도 비싸지만 이곳은 맛있고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솔직히 나만 알고 싶은 곳이었다.마이크로네시몰에가는길에대대도마켓근처에있어서오가고,먹기좋은가게에서합리적으로,그리고한산한곳에서맛있게먹고싶다면괌맛집추천으로아라시볼을줄수있다.렌터카 여행이 좋은 곳으로 이런 숨겨진 맛집을 찾을 수 있다. 미친 쉬림프라고 불릴 만큼 인기 있는 맛집이라 찾아간 괌 비치 인슐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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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암비치잉슈링프의 영업 시간:오전 10시~오후 10시/금·토 오전 10시~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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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요리 전문점. 튀겨 맛없는 것이 없기 때문에 코코넛쉬림프나 매운 국물에 맛보는 쉬림프, 그리고 감바스가 가장 맛있는 괌 비치인 쉬림프는 개인적으로 왜 이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다. 값도 싸다는 것도 아닌데… 투몬에 있는 괌 플라자에 위치한 1호점을 시작으로 PIC앞에 2호점, 마이크로 네시 아몰에 3호점까지..방송의 힘일까. 괌 음식이 대체로 짜고 단조롭고 맛집은 적지만 근데 여기는 맛집이 아닌 것 같은데, 입과는 다르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몫! 괌 버거 맛집에서 K마트 쇼핑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쉬운 도스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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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도스 버거 영업 시간:오전 11시~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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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시 햄버거구나.그 옛날에는 괌 최고의 버거 맛집으로, 현지인도 인정하는 버거 가게였다고 한다. 지금은 현지인보다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현지인도 전보다 서툴러 아쉽다고 한다~ 데리야키버거가 제일 맛있었어… 개인적으로는 이쪽보다 제프버거가 괌버거맛집! 그러나 남부에 위치해 있어 굳이 가기는 좀 불편하기 때문에 남부투어 때는 잊지 말고 들러볼 것을 권한다.그에 비해 도스버거는 위치가 환상적이다.공항 오가와는 지역에 24시간 운영하는 K마트 바로 앞이라 시장을 오가며 먹기에 딱! 액티비티로 갈 때 포장하는 데도 좋으니 들를 수밖에 없으니 괌 여행 중 햄버거가 먹고 싶어지면 찾아보자. 아란치니가 이끈다면 카프리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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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암카프리쵸사의 영업 시간:오전 11시~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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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쵸사! 한국에서는 벌써 사라진지 오래다.괌에는 한국에서 이미 없어진 프랜차이즈 식당들이 지금도 성행하고 있다. 카프리초사,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등이 있어 파스타가 먹고 싶어지면 찾아볼 만하다. 특히 그는 여기가 최고인 것 같다.한명 1아랑치ー니에 샐러드 하나로 최고의 한끼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파스타는 미쿠 구 스타일로 양이 어마어마하니 참고한다. . ​ ​ ​ ​, 괌 프리미엄 아웃렛 쇼핑에 가면 24시간 괌 맛집, 킹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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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킹스 레스토랑의 영업 시간: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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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로컬 레스토랑에서 샬리스와 함께 손꼽히는 킹스 레스토랑! 그러나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은 역시 킹스 레스토랑에서 역시 관광객은 GPO(괌 프리미엄 아웃렛 쇼핑을 마치고 들른 한국을 포함 2~3테이블을 제외하고 모두 현지인들이었다.조식 메뉴부터 스테이크, 치킨, 샌드위치, 버거에 디저트와 간식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아침식사 MiniAla와 킹스 레스토랑 페이보릿 Cgorizo Bowl을 주문했는데 추억이 우리에게도 친근한 음식으로 맛있게 먹었다. 솔직히 처음에 괌에 갔더니 짜고 양이 많아서 맛이 없어서 디저트와 과일로 배를 채우면서 호텔 조식이 제일 맛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가니까 익숙해졌다.괌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은 맛이 없고 맛이 없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항상 가면 먹는 괌 맛집 추천코스를 풀어보자며 가장 좋아하는 조이너스 데판구이, 괌버거 추천코스는 도스버거가 아니라 제프버거라며 남부투어를 가면 꼭 먹는 제프 파이리츠 코브, 늘 걷는 투먼 번화가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그릴, 동남아를 연상할 수는 없지만 입맛을 돋우는 동남아 음식이 먹고 싶으면 찾아오는 반타이, 어디서 먹든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왔으니 찾아오는 에그 앤 데프스와 아이홉, 하드락 카페도 좋지만 괌 맛집 추천으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렌터카가 있을지도 몰라~ 갈 수 없는 곳은 어디 있는지~ 멀지 않고 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쇼핑 장소, 마이크로네시아몰과 괌 GPO(프리미엄 아울렛) 옆이라 찾기 쉬우니까 가는 길에 맛보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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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렌터카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명소만 찾아다니는 것도 좋고, 괌 맛집 추천코스를 따라 먹방을 여행해도 좋은 따뜻한 Guam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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