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블레이져는 신의 한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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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발킴의 데일리 룩이 왔습니다.도대체 누가 기다렸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소심) 오늘은 나이키 블레이저를 이용한 나이키에 의한, 나이키를 위한 데일리 룩입니다.링컨 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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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여름에 데일리룩을 뭘 입을까 고민하다가 다 입은 걸 보면 결국 무지티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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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보면 이 녀석의 고민은 전혀 하지 않는다. 데일리 룩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약 30분 정도 고민해서 입은 것이 함정입니다.데님의 무지티, 그리고 큰 나이키 로고가 들어있는 나이키 블레이저와 꿈과 희망, 그리고 열정, 사랑이 포인트인 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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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프나이키탓야앗뿌나에게힘줘빌바우어맨(이분을아시는지갑자기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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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무지티는 트리플A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 목걸이는 꿈과 희망 손목 밴드는 각각 열정과 사랑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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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입는 데님다리 같은 내 다리는 오늘도 통통하게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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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은 나이키 블레이저 신기하게 꼭 오랜만에 신은 신발은 예뻐 보이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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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블레이저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가로줄인 나이키 로고가 커 보이고 포인트에 들어가는 매력 있는 신발이 커서 아름답다.

오늘은 나이키 블레이저를 포인트로 무난한 데일리룩을 입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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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광복절이네요.이번이 71주년이라고 하는데 이상하게.. 71년이라는 숫자가 길게 느껴지지 않는군요. 모두 연휴가 끝나기를 기도합니다.내일 말복이 지나가서 날씨가 나빠질 것 같다면서요 제발 좀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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