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이를 꺾고 연예인 수입 1위’로

 

심형래(沈形來)

1958년 2월 21일(63세) 고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본관 청송 심씨

신체 167cm, 75kg, B형

가족 2남 5녀 중 막내, 딸 심은지

학력 서울영등포초등학교(졸업) 영도중학교(졸업) 여의도고등학교(졸업)

종교 가톨릭 (세례명 : 요셉)

데뷔 1982년 KBS 1기 특채 연예인

개그맨 심형래가 전성기 동안 연예인 수입 1위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드라마 1호가 될 수 없다에 개그계의 전설 심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양락은 “예전하면 최고였던 레전드였다”고 심형래를 설명했다.

또 그는 왜냐하면 당시 연예인 1년 수입, 소득세 최고 납부자는 나훈아 씨도 아니고 조용필 씨도 아니고 안성기 씨도 아닌 심형래 씨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심형래는 4년을 뛰었다고 말했다.

심형래 씨는 어린이날 아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가 세종대왕, 2위가 이순신 장군, 3위가 심형래, 4위가 에디슨, 5위가 퀴리 여사였다. 살아 있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 방송은 심형래의 전성기 시절은 한 해 수입이 120억원, 현 시세로 약 2000억원 정도였다고 전했다.

채널A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습니다에 출연한 한 패널은 전성기 때의 심형래 인기는 유재석과 강호동 신동엽을 합친 것보다 두 배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당시 수입에 대해 “80~90년대 심형래 1년 수익은 120억원이었다”고 말했다. MC 공현진은 지금으로 치면 2000억원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형래 씨 개인파산 신청과 이혼

2013년 1월 30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을 신청했다. 결국 채권자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혔을 뿐 아니라 자신도 망했다. 빚만 100억원이 넘는다.

2013년 3월 9일 법원이 심형래 감독의 파산 신청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2011년 말 영구 아트무비가 도산하는 과정에서 부인 김 씨와 결혼했다가 19년 만에 협의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형래는 10살 연하의 김모 씨와 1992년 10월 결혼해 딸 하나를 뒀다.

회사 도산 후에 대비한 위장 혼설도 있다

2013년 3월 26일 심형래 본인이 면책신청을 했으나 심형래의 회사자금으로 볼 때 사용목적 이외의 채무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면책을 유보 또는 각하 여부를 논의했으며 심형래의 면책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확정했다. 회사 돈으로 순수하게 영화만 촬영하다 이 지경이 되면 법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심형래를 도와주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법원은 심형래를 도울 수 없다고 본 것이다.

심형래 마트 행사의 근황=2013년에는 심형래 이미트 에브리데이 같은 마트에서 행사를 한다는 목격담이 있었다.

그 후 코미디로 복귀할 움직임이 있었다

edaily, JTBC ‘1호가 될 수는 없다 방송 캡처, 익스트림 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