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시계선물 티센토 베리굿 :) ­

남자친구의 시계를 선물해주는 센스있는 여자친구가 되어봐요! 생일, 그리고 크리스마스 같은 기념일이 다가오면 골칫거리가 되요. 아…어떤 선물을 골라줘야 할까 하지만 저는 딱히 남자 형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물어보기가 애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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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다가올 christmas에게 남자친구의 선물은 뭘 해드려야하지? 머리를 감싸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나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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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그렇듯이 기본적인 것이 제일 중요하고 좋은 법이잖아요.여자는 가방, 남자는 시계! 이 정도는 다 아시다시피 남자친구의 시계 선물은 거의 다 좋아할 거예요.제 주위에 싫어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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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있는데 악세사리가 싫어도 막상 보내면 다들 입이 쑥 올라가더라구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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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쁘띠아빠한테 준비해드렸는데 직업상 키보드를 거의 하루종일 해서 잘 안차지만 겨울엔 역시 가죽고리라면서요…요즘 출근할때마다 꼭 챙겨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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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mm의 적당한 크기로 보통 남자들의 손목에 잘 어울리는 사이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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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와 화이트로 심플하고 고급스러워서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무난히 착용할 수 있는 티센트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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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교체하지 않아도 평생 움직이는 오토메틱 형식이라 매번 매장을 찾는 번거로움이 없어 남자한테는 딱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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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다른건 배터리 방전된지 몇달이 지났는데 계속 잊어버리는 바람에 화장대 서랍에 편안히 잠들어 있다고 해서.. 그래도 이건 흔들어주면 되니까.. 더 좋다고 하더군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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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이 아니라 f/w시즌에 더 잘 어울리는 프니 아빠처럼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사람에게는 훨씬 편한 가죽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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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에 따릅니다만, 코디네이트 아이템이 너무 화려한 옷에 맞추기 어렵다 아시죠?내 마음에서 남자 친구 시계 선물의 가장 좋아하는 것은 관리의 편리성, 단정한 디자인이 우선인데 두가지를 갖춘 것이 바로 티 세인트 TS50801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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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서 행복하는 것을 담은 gift를 주고받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낸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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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남자친구의 시계선물로 앞으로 남은 시간도 저와 함께 걸으며 지내자는 약속의 의미를 담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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