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마틴 터프애즈유 Tough As You 2020 글로벌 캠페인을 소개하다!

오늘은 2020 글로벌 캠페인 중 ‘닥터 마틴 터프어스 유’ 캠페인을 소개하려고 해! 닥터 마틴 Tough As You 캠페인은 예술과 문화, 자유, 혁신으로 상징되는 영국의 대표 브랜드 닥터 마틴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새로운 캠페인이기도 하다. ​

영상을 보면 닥터 마틴 브랜드의 고유한 분위기와 반항적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삶의 고난, 역경을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번 2020 글로벌 캠페인에서는 유럽과 미국, 한국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했다. 그러면 총 4명이서 이번 2020 글로벌 캠페인을 볼 수 있었는데, 1명씩 소개하면서 닥터 마틴 시리즈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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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소개할 분은 Naked Giants 밴드이다. 록 밴드로서 음악이라는 것을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의 수단을 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밴드이다. 라이브 공연을 통해 감동을 전하는 밴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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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신고 있는 닥터 마틴의 구두는 굉장히 빈티지하고 록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전해주는 느낌이 든다. Naked Giants 밴드의 경우 누군가 음악을 듣던, 그렇지 않았던 자신의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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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마틴 오리지널 시리즈로, 1460의 스무스 부츠이다. 클래식하면서도 닥터 마틴의 이미지를 잘 드러내는 제품이기도 하다.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길들일수록 더욱 빛나는 제품이기도 하다. 가장 브랜드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은은한 광택이 나는 가죽 소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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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퍼로 나온 디자인으로 역시 가장 주황색 스티치는 필수다.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신발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클래식한 분위기의 로퍼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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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아이콘인 2976개의 첼시 부츠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첼시 부츠의 대명사라고도 불리는 제품이기도 하다. 끈 자체가 없어 매끈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한때 첼시 부츠가 유행할 때 가장 먼저 나온 제품이기도 하다. 모던하고 매끈한 느낌이 다양한 속옷과 입었을 때 어울린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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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의 경우 빅 사이즈 모델이다. 빅사이즈 체격 때문에 비난받아 모델의 길을 걷지 못했지만 여성의 신체조건에 상관없이 평등한 세계를 추구하다 이처럼 빅사이즈 모델로 나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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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살 빼라는 조언과 모욕적인 말, 욕설 등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춤 추는 걸 좋아했는데 이런저런 얘기로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했고 그는 사회와 자신과의 싸움을 하며 진실한 모습으로 나아갔다. 이 때문에 언론에 보정 없이 사진을 올려 공개하고 춤을 가르치거나 전통적인 미의식을 깨는 포스팅들을 많이 올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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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몸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도 스스로 내 몸을 사랑할 수 있도록 앞서 나가면서부터 빅 사이즈 모델이기도 하다.​

요즘은 그래도 꽤 좋아져서 매력으로 봐주지만 그래도 여전히 미의 기준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이건 이랬고 저건 이랬고… 이런기준들때문에우리도그아름다움의기준에맞춰서나를인위적으로만들어갈것이고, 각각의 존재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자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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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혼혈로 태어난 Bobby는 스스로를 아웃사이더로 여기고 살았다. 어떤 것도 흥미를 끌지 못하고 소속감도 느끼지 못했지만 그중 가장 흥미를 끈 것이 음악이라고 한다. 그러다 보니 펑크 아티스트로 그 길을 가게 되는데 혼혈인으로서의 차별적 시선을 거쳐 그 특성을 살려 펑크 아티스트로 정해진 규칙 없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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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피릿과 펑키한 뮤지션들 사이에서 닥터 마틴의 브랜드는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다. 오리지날 라인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정말 어떤 룩이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워커는 로커로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펑크 아티스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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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e는 젠더 프리이드 모델이라고 한다. 스스로의 성별을 유동적으로 표현하는 젠더모델이라고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하는 생각이 다를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말을 아끼게 한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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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e가 신어준 신발은 위에서 보여드린 닥터 마틴 오리지널 로퍼다. 1461 스무스로 어디서나 매치하기 쉽다는 것을 당연하게 보여준다. 은은한 광택으로 빛나 이렇게 가죽 재킷과 함께 입어줘도 좋을 듯하다.이렇게 오늘은 ‘닥터 마틴 Tough As You 터프 어즈 유’ 캠페인을 봤는데, 가장 클래식하고 유용하게 신기하게 나온 신발을 발견했다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리지널 제품을 한번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더 자세히, 더 많은 캠페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길 바래!

※닥터 마틴사의 홈페이지[클릭]- 본 포스팅은 닥터 마틴사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