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펜션추천 친환경 보령신축펜션 힐링되는 가족여행 ❓

코로나의 때문에 문 밖에도 뛰지 못했고 세 사람에게 시달리면서 세시 세끼를 먹게 하는 아버지는 주말..​, 불과 1주일 지났습니다.다시 가고 싶은 숲 속 ‘희동남 마을’… 보령에 코로나 확진자도 없고 바다도 보고 싶어 나들이… 마을 전체가 통나무로 된 펜션 마을.그 중에서도 입구에서 우리를 맞이하는 숲 속의 희동남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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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했으니까 사무실에서 열쇠를 받고 우리가 묵을 곳의 안내를 받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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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머물 곳은 스프속에 통나무 마을 안에서도 새로 만들어진 신축 휴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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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5동이 새로 지어지고 어떻게 우리가 처음 사용하는 첫 손님과.누가 머물렀는지도 모르는 곳은 걱정이 되겠지만, 우리가 처음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순수한 통나무로만 만들어진 친환경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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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서면 전면창이 되어 사방에서 따스한 빛이 들어오는 넓은 주방과 안쪽에는 복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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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깨끗해! 치약도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도 우리가 처음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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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도 넓고~복층으로 천장도 높고 답답한 느낌 없이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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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어졌는데 짜증나는 새것 냄새없이 깨끗하고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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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층을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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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도 느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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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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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층에서 바라본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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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해 놓고 다들 쉬고 있어 구경갔다.. 온통 나무느낌.. 따뜻하고 너무 좋다.. 힐링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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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하면 밖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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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에 신축 2동이 더. 여름에는 개방하는 수영장도 보이고…살짝 해시 내 낚시로 꽃 굴 터널의 산책로도 준비 중이라고.기대된다~ 완성될때쯤 또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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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칠로 중국에 가입하면 편하게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면 3남매.사실 방바닥이 뜨거워서 다 탔어.사진에 보이는 주방과 방 사이의 문만 닫으면 주방 분리형 객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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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같이 나갈까 물어보니까 고민도 없고 원기가 아니에요. ​ 문단속하고 신랑 부모와 회로에 5분 거리)의 대천항 수산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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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도 없으니까 キャ악 に包악 싸서 아이들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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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 저녁 준비~우와 진짜 그릇도 수세미라든지 통통같은거 전부 새거~ 그래도 쓸건 한번씩 세척해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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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워서 신랑씨가 밖에서 고기를 구워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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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답게 일몰이 너무 아름다워 와~ 예쁘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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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다 익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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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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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양의 생선회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기.소시지구이와 스팸구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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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싸서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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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이번여행도 행복하길바래 화이팅~맛있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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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넣으면 소주 슬러시ニ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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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해서 매운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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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평화롭게 힐링받고 왔다…다시 찾고 싶은 숲의 나무마을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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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속에 통나무 마을 보료은싱 새 흑동 558-1010-2515-4430​ 010-3451-4430​ ​ 체크인 14:00체크 아웃 11:00​#오카와 펜션 추천#보령 펜션 추천#)의 대천 해수욕장 펜션#오카와 펜션#보령 펜션#통나무 펜션#스프속에 통나무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