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추천 도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

리더십에 관한 책을 선물받았다.아마 작년 여름…? 한 장 한 장(사실 억지로) 읽었을 정도로 진도가 느렸던 책이다.그렇게 읽기 싫었던 다시 말하면 재미없었다는 뜻.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하나도 쓸모없었다는 뜻! 리더십 강의에서 강사가 추천한 책인데 강사에게는 책 내용이 실감나 도움이 된 것 같다.강의자료의 대부분을 이 책을 인용하더라…

>

1. 우리가 계속되고 있는가?2. 우리에게 미래가 있는가?3. 우리는 안전한가?강의 시간에 가장 공감한 단락으로 책에 내용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개인주의가 팽배한 요즘 아이들은 비웃을지 모르지만 조직에서의 소속감, 특히 팀에서 한 배를 탔다는 소속감은 직장생활의 질을 좌우하는 듯하다.우리는 직장 동료와 하루 24시간 가운데 실제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니까.우리가 그 시간을 질적으로 공존하려면 함께라는 전우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내가 팀을 만드는 최대의 핵심이다. ​​

>

1. 높은 지위에 오를 만큼 먼저 약점을 드러내라.2. 불편한 목소리도 포용하라.3. 빈말은 과장될수록 좋다.4. 각각의 소리를 나에게 하라.5. 하찮은 일일 수록 솔선수범하라.6. 샌드위치식 피드백은 NO7. 유쾌한 분위기는 항상 옳다.2번째에 공감한 단락.높은 자리에 올랐다고 권위의식을 보이거나 지시를 강요하는 사람은 서툴다는 것이다.진정한 리더는 자신이 가진 지위를 이용해 함께 있는 직원이 최선의 성과를 내도록 배려하는 것이 아닐까.그렇게 성장한 사원이 리더가 되었을 때, 또 자신의 후배를 배려해 준다면 긍정적인 효과는 선순환이 되지 않을까 싶다.​​

>

1. 리더의 취약한 모습을 보이다. 2. 협동을 부추기는 계기를 마련한다. 3. 나쁜 뉴스는 개인적으로 전달한다. 4. 처음으로 두 차례 결정적인 순간에 집중한다. 5. 트램펄린게 반응하라. 6. 모든 대화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7. 솔직하고 어려우면 안 된다. 8. 불편함을 안아라. 9. 언어와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10. 성과 평가와 직업적인 계발을 구분한다. 11. 플래시의 멘토링을 활용하시오. 12. 자주 리더를 꺼라. 결국 최고의 팀을 만드는 방법은 구성원의 의지와 협력도 중요하지만 리더가 어떤 방향성으로 팀을 이끄는 데 성패가 갈리는 것 같다. 조직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나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 책이다. 이해하거나 이해 못하거나 어느 순간 또 이해하거나 직급 차이에 따라 초래되는 생각의 차이를 받아들이면서 나도 그렇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결론은 나부터 열심히 하자! ㅋ

#본 리뷰 #본 서평 #본 읽기 #감상문 #리더십 추천도서 #리더십본 #인문학 #리더란 무엇인가 #최고의 팀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