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영화계의 거장 ­봐봐요

리들리 스콧은 1965년에 단편 영화’자전거 소년’에서 데뷔를 합니다.그는 2012년에 죽은 동생의 토니 스콧을 배우로 천재적인 자신의 숨은 재능을 뽐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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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리들리 스콧은 1977년’교루토우쟈들’이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그 다음 1979년 대망의 SF명작 외계인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 뒤 1982년 SF의 교과서인 ‘블레이드 러너’를 탄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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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은 세계를 놀라게 한 SF물을 두번 연속으로 만들어 내고 1985년 SF물 영화’레전드’을 다시 만들어 냅니다.그를 SF의 거장으로 볼수밖에 없챠루라 1987년’위험한 여성’, 1989년의 주먹 싸움을 담은 누아르’블랙 레인’미국 사회를 적나라하게 비판한 페미니즘 로드 무비인 ‘데루마와 루이스’을 통해서 리들리 스콧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거장임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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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1992년 1492’콜럼버스’, 1996년’화이트 스콜’, 1997년’G.I제인’을 만듭니다.정말 쉬지 않고 달렸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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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리들리 스콧은 ‘글래디 에이터’를 만듭니다.한국 영화 팬들을 가장 열광시킨 영화였습니다. 이로 인해 리들리 스콧은 역사 대서물에 강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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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2001년’한니발’과 ‘블랙 호크 다운’을 찍고 개봉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전쟁 영화 블랙 호크 다운을 통해서 베트남 전쟁 풍자로 유명한 영화’플래툰’올리버 스톤,’지옥의 묵시록’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풀 메탈 쟈킷’스탠리 큐브릭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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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은 2003년’메치스티크망’을 거쳐서 2005년 예루살렘 십자군을 주인공으로 한’킹 오브 헤븐’을 통해서 2014년에 공개된 ‘엑소도스’의 서막을 알립니다.2006년’어느 멋진 날’을 제작하고 2007년 1968년 뉴욕 하루 레무의 암흑가의 마약 관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항미국갸은그에 관한 영화’아메리칸 갱스터’를 제작하게 됩니다.2008년에는 ‘보디의 라이즈’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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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은 그 후 2010년 러셀 크로우를 주연으로 한 로빈 후드를 통한 실수를 거쳐서 2012년 인류의 기원과 끝에 대해서 거창한 질문을 던진 대망의 ‘프로메테우스’를 탄생시킵니다.최근에 에일리언 카베넌트가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으로 나왔다면서요?에일리언 카베넌트를 보기 전에 프로메테우스 다시 한 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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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은 2013년’상담’을 제작하고 2015년 SF명작’마)’를 탄생시킵니다.가장 최근의 2017년에는 외계인 커버넌트를 제작하였습니다.리들리스콧의 작품을 보면 계속 진행형입니다.한 장르에만 국한되지 않고 진정한 영화계의 거장이라고 부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