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좋고 영양 만점 ‘김해 딸기’ 맛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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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림면 시산리에 있는 한림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는 출하철을 맞아 맛있고 영양 만점인 김해딸기를 유통기관에 보내기 위한 작업이 분주합니다. 한림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찾은 시간에도 딸기 생산 농가 차량이 수확한 딸기를 싣고 속속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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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 들어가기 전 근처에 있는 딸기 생산 비닐하우스를 찾아 딸기가 자라고 있는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수경재배와 같은 특수재배 대신 비닐하우스 흙에 심고 가꾸어 생산하는 전통방식을 그대로 선택해 재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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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푸른 잎과 줄기 속에서 잘 익은 딸기를 일일이 속아 출하하는 방법으로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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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서 딸기가 먹고 싶어졌어요.맛있게 익어가는 딸기 볼의 붉은 모습에서 땀 흘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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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키우는 비닐하우스를 보여드리려고 촬영을 한 거예요. 이 비닐하우스는 딸기 수확을 마감한 것처럼 보였어요.여러 곳을 둘러봤지만, 모두 두 장으로 딸기를 재배하는 방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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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농가에서는 플라스틱 바스켓에 약속된 무게를 담아 한림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로 가져와 출하합니다.바구니에는 조합원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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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육질이 감, 사과, 배 등과 달리 부드럽고 부드러워서 대량의 용기에 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생산 농가에서 처음부터 소량의 용기에 담아 출하하고, 출하된 상품을 바로 특별한 용기에 담아 포장하여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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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동이 용이한 기구에 생산자별 딸기를 싣고 출하장에 들어가 포장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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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일과 달리 딸기는 아기처럼 생산, 분류해 깨끗한 용기에 담아 출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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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바구니에 권정규라는 생산자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한림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이 이름을 보고 수량과 품질 등급을 매겨 수매를 하고 집단으로 분류해 포장해서 많은 유통 매장에 배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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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기다리는 생산자의 딸기를 실어 나를 수 있는 기구입니다.바구니의 색이 모두 다른 점이 생산자를 구분하고, 또 생산자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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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영양면에서 비타민 C가 레몬의 두배로 5-6개 정도만 먹어도 하루 필요량 영양 섭취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체력증진 등 영양면에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약 역할을 하는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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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딸기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으나 4월까지는 최고 품질의 딸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소비자 분들은 대거 구입해서 먹어 체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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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하여 포장한 상품을 최종 마무리하여 출하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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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생산한 딸기는 바구니 그대로 선별장에 들어와 크기별로 분류해 포장용기에 넣는 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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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선별하여 상품등급에 맞게 포장하는 작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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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포장용기가 풍부합니다.이것은 플라스틱 그릇에 딸기를 넣고 뚜껑을 덮은 것으로, 딸기를 밖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선물용보다는 가정에서 구입해 소비하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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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롤 박스에 딸기를 넣어 포장한 것입니다.차량에 실어 장거리 유통점에 출하하기 좋은 상품입니다.김해에는 한림면 시산리와 생림면 생림리에서 딸기를 생산하는 농가가 많은데, 지금 집중적으로 딸기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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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매장에 출하하기 위해 마무리 작업을 마친 딸기 상품입니다.김해딸기를 구입하려면 농장이기 때문에 산지유통센터에 가야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전화로 확인하시면 됩니다.제철 맞은 맛있고 영양 많은 김해 딸기 많이 드시고 올겨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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