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점포소자본창업 하기전에 꼭 준비할것 .

요즘 직업이 점점 사라지는 세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고전적인 방식으로 구직을 해봤자 곧 정리해고되거나 이직을 해야 하고. 나머지 적은 공직(정년 60세)에 들어가기 위해서 진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응… 생각을 달리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무점포 자본창업으로 그나마 시간을 못 맞췄으면 다행이지만 사회적으로 점점 문제가 커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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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었던 세계가 연출되고 있습니다.제 주위에… 아주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도 있고, 오랫동안 좋은 기업에서 유능한 인재로 꼽혔던 사람도 있고, 한 회사에서 충성을 다한 직원으로 일하던 사람도 있고… 아무튼 옛날에는 이런 사람이 승승장구했고, 중산층 혹은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한 번 나갔다가 맥이 빠지는 경우를 봅니다. 고민을 토로하는데… 올해 5개월을 놀 친구도 있습니다. 나이가 원수잖아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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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점포 소자본 창업만이 정답인가? 그건 아니겠죠. 하지만 한 번의 실패=절벽 상황에 적은 돈으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Mobile & Notebook’으로 무장하고 콘텐츠를 생산하고 마케팅하는 사람들이 생동감 있게 생겨나고 있다니까요? 물론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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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 보고 싶어요.나도 6년째 한명,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회사 직원이었던 때는 하는 것만으로도 돈이 나오고 본능적으로 게으름뱅이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져 성과도 못 냈어요. 그런 종류의 직원들이 지금도 회사에는 대부분이 아닐까요?가끔은 이런 현실을 보면서 정형화된 회사 구조의 한계를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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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든든해도… 평생직장을다니는사람은천연기념물에가까운게현실입니다. 사오정(45세 정년)이것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삼팔선(38세가 직장의 마지노선)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공교롭게도 저도 40이 안 돼서 나름대로 오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는 지금의 한명, 기업 생활이 여러 면에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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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어려움을 극복했고, 어떻게든 극복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시…회사 월급의 먹이만한 월급에 매달려있다면 지금은 어떤 모습이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져요. 월요병, 스트레스, 야근, 초과근무… 직장생활에서 느낀 바가 그대로 이어진 거죠. 더 큰 문제로는 실업, 이직 공백 등이 있습니다. 우리의 평균 수명이 80세 중반인 요즘.. 대부분의 경우, 사업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예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년보장 직장도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나중에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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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확실한 세상이니까, 우리 집을 사무실로! 무점포 소자본을 통한 사업에 대해 곳곳에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듣고 보니 귀가 솔깃해지는 느낌도 들고. 그런 사업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잘돼야 할텐데…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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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지면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요즘에는콘텐츠,연결,모바일의세계입니다. 모종의 소규모 사업을 하게 된… 이것을 잘 활용하는 능력이 우선&필수입니다. 인기상품 프랜차이즈가 있다면 몰라도….(그렇게 되면 사실 소자본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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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급변하여 온라인/모바일 마케팅이라 불리는 세상입니다. 이에 대한 대비의 중요성이 실로 대단합니다. 내가 6년 가까이 이곳 바닥에서 스킬을 꾸리고 살아아고 있지만 변화 속도도 휘휘~한 예로… 동영상은 보는 줄 알았는데 만들어 내는 창작자를 보면 다양한 수익 모델을 내놓아요. 그까짓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게 그렇게 대단한거야?? 네, 대단해요. 수익창출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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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블로거 아니야? 몇 푼 벌고 있다고ᄏᄏ아니에요. 블로그 자체만으로도 수익 모델이 되거나, 이를 활용해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례도 무궁무진합니다. 가끔 주위에서 작은 매장을 연다거나 쇼핑몰을 오픈한다는 얘기를 들어요. 이야기를 하다가 모바일 마케팅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물어봅니다.잘모르거나부족하면아쉬운점이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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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척도 지방에서 작은 렌터카 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광고에 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다~~~광고비가 보통 월 150만원이 생긴다고 하네요 @@.직접 좀 하고^^;직접 하니 이거, 저장하는 거잖아요? 150이 보통 돈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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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다는 것이 100만원 일수도 1천만원 일수도 1억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관점에 따라 다르니까요. 저는 6년 전에 50만원으로 창업했습니다. 내가 직접 한 기업을 설립하고 사업자도 했었으니까요. 앞으로 나름 되니까… 아르바이트도 하고 단기직원도 출근시켜서 아웃소싱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은 제가 직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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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템인가? 이게 중요하지 않아요. 모바일 마케팅은 사업 아이템에 관계없이 모든 거래, 유통을 좌우합니다. 이쪽에서 답을 줄 수 있어! 스킬을 가지고 있어!! 이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마케팅이 좌우하는 시대니까요. 다양한 메이커에서 사업모델을 가지고… 성공사례를 그럴듯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공… 그 중심에 뭐가 있을까요? 이걸 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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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고 내일 일을 할까?네 결심했으면 해야죠. 아무리 써도 자신의 지식을 관철해야 합니다. 하지만 꼭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강조하지만,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자신만의 마케팅 채널, 고객이 모일 수 있는 채널!! 그것에 대한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을 어느정도 구축하면 확신과 성공의 길이 보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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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저의 경험이기도 하지만…. Mobile에 연결되어 아는 실시간 세상이라 강조를 많이 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었는지, 오피스를 내걸고 있는 무점포 소자본 창업을 하고 있던 Mobile을 기초로 한 채널의 활용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야만, 목표 달성에 재빨리 가까워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