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스티븐스(Miss Stevens, 2016) : 티모시 샬라메 영화[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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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우리는 마음의 상처를 하나쯤 안고 살아가는 그런 가면은 어른도 없는지, 누군가의 그 상처를 치유하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뜻밖의 위로에 우리가 아닌 것처럼 위로받기를 거부해도 새로운 공간에서의 낯선 슬픔 속 누군가에게 기대세요라고 한 말을 듣고 레이브의 미소를 보았다.이 영화를 보고 북경에서 선생을 할 때가 생각났다.누가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꽉 채운 그 때 선생님 힘들죠?라고 계속 메모를 했던 아이들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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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합니다.I’m nothing I’m just what I am, that’s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