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ㅅㅇ 빙의글/박지민 빙의글] (+19) 유명 연예인 박지민 × 연예부 기자 김여주 ..

사진설희님 출처 ※여주는 연예부 기자※지민은 현재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중 W.GUCCI “박지민씨, 마약 혐의 인정하십니까?” “박지민씨!! 마약 혐의 말고 다른 범죄는 없나요?”수많은 카메라 셔터 소리 속 남자들이 유유히 거길 걷고, 모든 사람은 그에게 달라붙어 정보를 알아보려 했지만 남자는 귀찮다는 듯 손짓 발짓으로 길을 계속 걸었는데 왠지 그의 옆에서 계속 달라붙는 기자가 궁금해” 박지민 씨! 마약 진짜요?여주인의 질문에 남자는 이상한 듯 여주인을 위아래로 훑어본 뒤 경찰서 안으로 들어가려다 남자의 행동에 무의미한 여주인은 그를 뒤쫓는 기자들과는 반대 방향으로 걸어 나와 팔짱을 끼고 남자를 노려보며 말하고 아니, 이게 아직도 잘난 줄 알고 여장이 밖에서 신음소리를 내면서 여장님의 얼굴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 위층으로 올라갔고, 그런데 아까 본 기자의 얼굴이 자꾸만 앞에서 아른거리다가 고개를 비비며 고개를 흔들기도 하는데 여장님의 얼굴이 머리 속을 빠져나오지 않아 결국 옆사람을 발견하고는 기자실로 갔다.”야!! 김여주!! 너 미쳤구나!! 그 성격 내가 죽였지!! 너 때문에 특종을 놓쳤잖아!!!” “저놈이 먼저…!” “좋아!” 너 박·지민 기사가 갖고 안 오면 회사에 들어가기도 하지 말아!!”​”팀장은..!!”​ ​ ​ ​ ​ ​ ​ ​, 여주가 말하는 것도 전에 전화는 관둘래, 여주는 답답한 마음에 근처에 편의점에 가서 맥주 2개를 구입해서 그리고 자연스럽게 개인 물통에 맥주를 끼얹고 여주의 성격 때문에 꽃병 나오기 직전에 여주의 방식의 하나야, 술이 세서 그런지 낮에 맥주 2병 정도는 음료수, 정도에서 여주가 맥주를 마시고 있을 때 여주의 폰으로 문자가 와서 ​ ​ ​ ​ ​ ​ ​ ​ ​ ​ ​ 개 같은 팀장의 아이 ​-여기에 박민지 주소니까 가서 기사 거리 찾아 와서 이런 것까지 하지 않으면 넌 해고야!!서울 용산구 유엔 빌리지…뭐 시간도 지나고 지민은 경찰서에서 출동 전에 주차하고 있는 검은 차량에 타고 어디론가 가에 탄사람들 중 한 명이 지민에게 다가가 종이를 건네며 말했다. 이름은 김여주 직업이 연예부 기자입니다. 자세한 것은 여기에” “…성격이 나빠?”주변 얘기로는 평소 바보같은 성격 때문에 특종 기사거리도 다 놓친다고 해요.” 아.. “지민이는 그런 여주의 모습이 상상되는지 입가가 가늘게 올라가서 그때 운전석에 앉아있던 사람이 지민에게 “어디로 갈까요?” 하고 물었고, 지민이는 “집에 간다”며 그때 가서 줄 지민이 집 현관문 앞에서 우물쭈물거리다가 “왜 여기까지 왔었고 나가야 하나”라고 생각하고 나갈 수 없을 정도야.그때 이웃집에서 누군가 밖으로 나가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으니, 이 집 저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싶어서 해고된 줄 알고 있어 달라는 뜻까지 들었다.물론 꾸비꾸비 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꾸비쿠비쿠비쿠비쿠치민 생년월일에서 시작해 지민에 대한 모든 숫자는 입력했더니 옆문이 열리고 비밀번호가 맞아서 급하게 집안으로 들어간 여주 아 망했다.김여주, 어쩌자고… 여기까지 들어왔나아!!” 남의 집에 무단 침입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운 여주인이야. 하지만 지금 나가면 들킬지도 모르니까 일단 가만히 앉아서 기다렸다가 나가려고 했고, 조심스레 집안에 들어가 지민의 집은 생각보다 심플한 느낌이었고, 꽤 정리도 됐었어.여주인은 감탄하면서 소파에 앉는 게 미안해서 방바닥에 쭈그리고 앉아.나 어떻게 하지…정말..” 여주인이 한숨쉬며 한탄하고 있을 때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고 사람 느낌에 들키면 죽는 줄 알았던 여주인은 숨으려 하는데 이제 집주인은 집에 들어온 두 사람 사이에 정적이 흐르고 여주인이 먼저 말을 꺼내 “저… 죄송합니다.이게 들어오려고 했던 거 아니에요. “당신 미쳤어?” “미쳤어?” 에..예?”라고 쿠종 하나로 지금 남의 집 무단으로 침입한 거야? 정신 나갔어? 연달아 지민이의 팩 폭이 넓어지자 여주는 억울한 듯이 지민에게 따지듯 말하며 당신이 특종 하나만 주면 되는데 당신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평소 책임 전가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 지민 앞에서 저런 말을 하는 여주는 불이 났는데 기름 붓는 꼴이 돼버릴까? 맞아, 특종 좋아해.네가 그렇게 환장하는 특종, 내가 하나 내줄래?” “……” “자기 이익에 눈이 멀어 연예인 집에 무단 침입한 연예부 기자 김여주” 한 번만 잘못 봤습니다.한번만 도와주세요. 네? 저 이 기사 못뽑으면 짤려요.제발…”어느새 갑과 을은 결정된 것 같아 여주는 지민에게 눈물까지 흘리며 사과했지만 여전히 허락되지 않는 지민은 괜히 여주에 심술을 부리고 싶어져 여주는 도와주면 뭐든 하겠다고 했어. 불평하지 마? 이렇게 말하면서 눈을 떠보고, 눈물 때문에 촉촉한 눈으로 지민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알잖아~” 우리 집에 남녀가 단둘이 있는데? 거기에 여자는 내 말만 듣는다. 그럼.” 지민이에게 눈치를 보더니, 여주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위에 셔츠 등을 벗어던지고, 지민은 흥미롭다는 눈으로 여주를 바라보다가 부끄러운 마음에 다시 몸을 구겨 어느새 벌거벗겨진 여주는 여주를 만만하게 보듯이 천천히 구경하기 시작하며, “이 정도 얼굴이고 몸매면 기자 말고 아이돌을 하지 그랬어?” “아, 성질이 거칠어서 안되네.등등. 잘못하면 자네 기자생활은 끝장이라고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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