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장마철 LG U+ 우리집IoT로 해결~ 이것이 스마트홈!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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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맑은 하늘에 또 장마철이야 내가 아침에 창문을 닫고 나왔는지 아 맞다! IoT열린 아리미로 확인해 보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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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열렸는지 닫혔는지를 IoT열고 알리미와 홈 CC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요즘처럼 변덕스러운 비 소식에도 저는 당황하지 않습니다~캐리정은 문이 열렸는지 확인하고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스마트 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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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아이안심 IoT의 IoT 오픈 알림으로 창문이 열렸는지 확인 후 ‘쌍방향 음성통화 기능’이 있는 홈 CCTV 통화 버튼을 눌러 아이에게 창문을 닫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들이 문을 닫으면 바로 IoT 열림 알리미로 닫혀 있는 소식을 실시간으로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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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집 바닥은 강화마루로 되어 있죠? 강화바닥은 비를 맞거나 물이 많이 흐르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떤 분은 창문으로 들어온 비에 강화바닥이 젖어 바닥공사까지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하지만 저는 똑똑한 LG U+ IoT 오픈 알리미와 홈 CCTV 덕분에 방금 전의 영상처럼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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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아니라 홈 CCTV는 Full HD급 화질의 영상을 4배까지 확대할 수 있고, 아이의 표정으로부터 마음도 미루어 집안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고, 그럴 수가 없어야 하는데 도둑의 침입이 감지되면 사이렌을 울리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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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사용법이 간편하고 간단하다는 것도 아이 안심 IoT 패키지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IoT 열린 알리미의 경우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현관문에 붙여 가족이 집에 들어왔거나 방범용으로 사용하거나 창문에 붙여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에 대비하는 등 사용하시는 분들의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으므로 결국 사용법은 간단하고~기능은 편리한 엘지유플러스아이안심 IoT패키지야말로 캐리전이 찾아낸 최고의 신박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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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는 LG유플러스에서 제품과 소정의 대가를 받고 사용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