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IN신문] 동의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주)아이오코드, 중기부 TIPS(팁스) 창업팀 최종 선정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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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대학교 창업 보육 센터 입주 기업인(주)사랑을 코드가 중소 벤처 기업부부터 보유 기술력, 사업화 추진력,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 받아 2018 TIPS프로그램 창업 팀으로 최종 선정되고 2년간 5억원의 개발 자금을 지원 받는다.TIPS 프로그램(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이스라엘パ)은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 주도로 선발해 미래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기술력을 갖춘 유망한 창업의 팀에 과감한 창업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최장 3년 엔젤 투자금 1억원 안팎, 정부 출연금(R&D자금)5억원 안팎, 추가 지원금 4억원(창업 자금 1억원, 엔젤 매칭 펀드 2억원 해외 마케팅 1억원)안팎과 성공 벤처인 어린이의 멘토링을 지원한다.(주)IO코드는 프로세스 마이닝, 통계, 데이터 마이닝, 머신 러닝, 딥러닝 등의 빅데이터 기술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융합하여 프로세스 현황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예측하여 개선 모델까지 제공하는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연구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이다.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던 기존의 분석 방식을 보완해 고객의 실데이터를 근간으로 하여 보다 실용적인 모델을 도출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TIPS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한 고객의 공정 프로세스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시뮬레이션 모델을 도출하고 수행하는 공정 프로세스 시뮬레이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는 제조 업체의 생산 공정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아이·오·코드의 솔루션은 의료, 항만, 물류,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프로세스 개선에 적용 가능하며, 이런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의 확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 중이다. ​(주)사랑을 코드의 이상화()대표는 “티 루푸스(TIPS)프로그램의 지원을 통해서 사랑을 코드는 제조 부문의 생산 공정의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고객의 환경에 부합하는 To Be Model을 도출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이 실재하고 도출된 이상적 모델을 시행 착오도 없는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생산 공정을 새롭게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공정 라인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사랑을 코드 프로세스 시뮬레이터의 시장의 적용을 통해서 한국 회사는 스마트 공장의 고도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요은후와은 기자/busani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