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은 요즘..늦잠자고 싶다!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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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주도 제주도에서 서울에 이번 주만 2번을 왔다 가고 있으며 체력이 완전히 방전된 것 같다. 눈꺼풀이 이렇게 무거울 줄 몰랐으니까… 일만 하고 왔다갔다 제주도 푸른 바다에 발을 담그지 못했으니 정말… 너무 아쉽다. 이제 9월…올해는 정말 시간이 빨리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재미있다가 시작하는 여러가지 일에 스트레스를 받으니까..우울한 생각도 든다.

체력이 방전되어서..매일아침 눈을 뜨면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잠을 푹 자고 싶은데 매일 졸아서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 같다. 푹 자고 늦잠을 자고 싶은데…할일이 왜이렇게 많은지….너무 피곤해서 몸이 힘들다 휴대하고 정말 1주 동안 잠만 자면 좋겠는데… 또 성격상 그런 일은 없으니 이걸 어쩌지! 사진도 찍고 싶고, 여행도 하고 싶고… 빵투어도 하고 싶은데.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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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으로 사진정리중 월정리의 바다 개인적으로 애월보다는 월정리가 더 좋다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제주도 푸른 바다.올여름은 이제 끝이니까 내년 여름에는 꼭 제주도의 바다에 부딪혀 서핑도 배우고 바다 수영도 해보자. 빵이 기다리는 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