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알피니스트 SARB017 구매/언박싱/줄질 후기 (오버더워치의 시계 리뷰 #세이코 #단종시계 #녹판시계 #세이코사브 #해외직구)

안녕하세요. 오버더워치입니다.

오늘 제가 재미있는 시계를 가져왔어요. 오늘 보실 시계는 세이코알피니스트(SARB017)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시계이지만, 모르는 사람도 너무 많은 시계 아래와 같은 키워드로 수식되는 시계입니다.▽세이코▽서브▽오토메틱▽녹판▽산악 시계▽단종 시계▽툴워치

구매 시 서브시계는 한국에서 정발되지 않은 라인이므로 해외구매 또는 해외직구로 구매해야 합니다.저는 ZQUNTEN(Zoo10)사이트를 통하여 ZZ의 최저가를 찾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첫 가입에 추가 프로모션 코드까지 입력했더니 국내 병행 수입원보다 약 10만원 가까이 저렴하더라구요 배송기간 주문후 3일후 통관후 관세 별도불함 집까지 약 6일째 도착

도착! 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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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포장상태가 너무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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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딱팔딱하면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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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상자.이런부분에서최대한단가를내린만큼시계의가성비가좋지않을까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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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한 자루 산 듯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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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이 헬이라는 갈색 가죽끈과 함께 나타난 서브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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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들여다보면, 정말 영롱함 그 자체인 노크팬 노크레이? 플레이트의 깊은 매력 필기체로 쓰인 오토매틱 각인 방위각을 조절해 주는 네시 방향의 크라운과 금빛 첨탑 핸즈를 유심히 보면 산속 노인 지대의 시계인데 시판되는 시계 중 뭔가 겹치는 모델 자체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단지 노클레이판의 시계라고 하는 색체험만으로, 이 밖에 라이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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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밴드와의 조화 자체는 좋다고 생각해. 다만 착용감이 헬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지만 러그에서 시작하는 부분이 너무 딱 직선으로 굳어 사물함에 하루 정도 묶어두면 착용감이 향상되는 부분이다. (물론 고급은 아니지만 차열할 만하다.)

〈즐질〉쥬빌리 ★쥬빌레 브레이슬릿이 모델에는 필수인 즐질이 있다.지난번 리뷰에서도 좋아한다던 노인잡지 철판의 주빌리 브레이슬렛으로 교환하려고 미리 주문해둔 시계보다 먼저 도착해 있었기 때문에 시계가 오자마자 스트랩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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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친이 되어 주는 세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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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보면 특이하고 새롭다 ᄒᄒ 정말 저 시계 뭘까 그런 시계 사파이어 글라스 칸자리와 수동 감기 할 때의 기계적인 느낌까지 쓴다 보면 친해질 수 밖에 없는 시계가 심지어 단종각이었다면 미리 사두어야 하지 않겠어요?이상 1세이코 2 Seiko 3 알피니스트 4Alphinist 5구입 후기 개봉기 5호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醫 끝을 맺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