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창업아이템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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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창업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의 전 재산을 들이지 않고 어느 정도 안전선을 확보하고 창업합니다.게다가 소규모 창업 아이템을 찾아 창업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규모면에서는어느정도의보통창업과는달리소규모이고혼자창업하는분들도계시는데이소규모창업아이템이어떤것인지그리고성공하는지를보고결정을도와주기위해서말씀드립니다.소규모 창업 아이템 첫째로 식품(제빵, 마카롱, 커피, 과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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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규모 창업 아이템으로 제빵, 커피, 과일 주스입니다. 가끔 길을 가다가 작은 가게가 보이는데요? 오늘도 잘 팔리는 호두과자, 델리만주 등의 제빵과 겨울에 잘 팔리는 붕어빵, 그리고 여심을 저격해서 요즘 많이 파는 마카롱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호두과자와 델리만주는 위치가 중요한데요? 주로 노점에서 창업을 많이 합니다. 단지 요즘 서울 거리에 노점이 많이 없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것은 단속 때문입니다. 노점은보통시장의날에는어느정도그지역주민들과함께자리값을내고시작하게됩니다.그런데 이것이 계속 그 자리를 차지하다 보면 불법에 치우쳐 단속의 대상이 되고, 처음에는 경고, 다음은 벌금, 다음은 강제 철거 등의 절차를 밟게 됩니다.법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불법 노천에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심적으로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냥 푸드트럭으로 대체하기도 해요. 이 푸드트럭은 정말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어요.백종원의 푸드트럭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리시설이 잘 갖춰진 차량을 이용해 길거리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파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식재료의 질이나 조리법에서 차이가 있고 사장들 대부분이 전문성을 가진 요리사나 경영자는 아니지만 메뉴를 보면 옥수수 핫도그, 와플, 계란말이, 불고기 샌드위치, 타코야키, 솜사탕 등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습니다.그래서 단순히 호두과자, 델리만쥬로는 힘들고, 자기가 개발한 특별한 음식으로 승부를 봐야 해요. 그래서 망할 푸드트럭도 있고 크게 성공하는 푸드트럭도 있는 거죠.아는 분의 친척도 푸드 트럭을 하신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실제 경험담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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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푸드 트럭을 한 000입니다. 푸드트럭을 처음 진행하려면 구조변경 승인을 받은 특수차량이 필요하고 영업장 관할 구청의 사업자 신고, 영업신고가 필요하며 휴게음식업에 속해 시작합니다.그래서 신고가 안된 푸드트럭은 불법이기 때문에 사업자 신고증이나 사업자 등록증이 없으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유원지, 관광지, 체육시설, 도시공원 등에서 허가를 받아야 영업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푸드트럭 영업허가를 신청한다고 해서 전부는 아니지만 또 경쟁 입찰을 해야 합니다.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는 트럭에서 음식을 판다고 해서 모두 정식 푸드 트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도로 점용 허가를 내리는 기준이 너무 커서 대부분 불법 노점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과거 2014년부터 푸드 트럭 합법의 양성화를 도모했지만 제재가 많아 잘 안 되었죠.​ 그리고 푸드 트럭 자체가 기존의 상권과 갈등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특정 장소 한곳에서만 약 1~5년 영업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유동인구가 적은 운동장, 공원 등 낙찰이 되어서도 영업을 할 수 없어 망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외국 중 미국의 경우 푸드트럭은 자유롭게 곳곳에 유동인구는 많지만 식당이 없는 지역을 찾아 영업하는 형태로 운영되는데 한국은 반대였습니다.”​ 최악의 경우 겨우 차량 3대만 설 수 쉼터에 영업 허가가 나오고, 장사도 안 되고, 그 재료비만 날아가고 몇달 만에 폐업하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 그래서 2016년 푸드 트럭의 불만을 풀어 자유롭게 이동하며 영업할 수 있도록 개정합니다. 개정 이후 푸드트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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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은 좁고 상권을 피할 수 없어 여전히 이상한 곳에 배치될 수도 있어 운에 달려 있습니다.아니면저도그랬듯이좋은자리가나올때까지낙찰이되도자리가나쁘면장사를안나가거나다시신청하는형태로하고있습니다.푸드트럭을 하면서 손해는 더 많이 났는데요.​, 다행히 2017년에 SBS에 푸드 트럭 홍보, 컨설팅을 하는 베크 정원의 푸드 트럭의 덕분에 성공도 했습니다.백종원씨가 만드는 것을 옆에서 구경했습니다만, 고객에게 맛있는 요리를 낼 수 있도록 재료의 원가를 고려해 주고 레시피 수정, 사장들의 태도, 재료, 요리 시간의 효율 등 포커스를 잘 맞춰 주었습니다.화를 낼 때는 뭘 잘못했는지 필요한 순간에 화를 내면서 솔루션을 해줬어요.그리고 힘내라는 말도 잊지 않고 신기한 것은 경험담도 사양하지 않고 이야기해줘서 왜 장난스럽게 솔루션을 받는지 알겠다. 느꼈습니다. 그리고 농담도 잘하고, 재미있는 것도 잘해서 왜 인기가 있는지 알았습니다.저도 받고 싶었지만 이때는 사업을 그만두려고 해서 옮겼어요.그리고, 방송 후 손님이 많았는데, 방송이 종영되어 인기가 시들해져서 접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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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트럭이나 노점을 당하는 것이라면, 그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불법노점이잘해서성공하는쪽도있지만이부분은요즘의인식도그렇고오래하기위해서는비추천합니다.다음으로, 정식으로 푸드 트럭이나 허가를 받는 형태가 있는 것입니다만.먼저 장날이나 행사 날에 정식으로 하는 날에는 시청이나 해당 행사장에 자릿세 등을 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만큼 시장의 데이터나 행사 데이터 등 인맥도 어느 정도 필요하고 이곳저곳 떠돌아다녀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 점을 감수하고 싶은 분이라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제 동료의 말을 듣다 보면 정말 큰일 나죠.그리고 가끔 경쟁사가 오면 그날은 확 줄어든다고 합니다.예컨대 탓캉죠은지프, 탕수육 지프이 있었지만 ​ 2건의 맛은 다르지만”튀김”이란 공통적인 부분에서 어느 날은 탕수육, 어느 날은 닭 강정이 많이 팔리고, 경쟁이 붙었습니다.하지만 탕수육집이 결국 패배하고 말았어요.이유는 낮에는 바삭하게 튀기기만 하면 되지만, 저녁은 그대로 파니 탕수육이 부드러워져 점점 사람이 끊어져 버렸습니다.이와 달리 닭강정집은 낮이나 마감시간이 걸려도 잘 튀기고 닭강정소스와 잘 볶아줘서 많이 팔리게 되었습니다.그리고 포인트는 가격대의 다양화였습니다.성공하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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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컵, 5000원의 소 7000원 중 10000원 대 상품으로 반 반도 가능하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도 먹어봤는데 반이 돼서 정말 좋았어요.하지만 다른 맛은 아무래도 소스가 입에 맞지 않아 그냥 소, 속만 가끔 사먹게 됐어요. 단골이 되어서 은근히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게 됐어요.근데 좀 충격적이었어요.기름이나 가스 요금이 흔들리는 날에는 오히려 손해를 보기도 한다고 합니다.닭은 의외로 큰 비용은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이건 사장님이 직접 농장과 연계해서 노하우나 지인, 인맥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근데 일일이 남자 사장님이 닭에 노란 지방을 썰어서 더운 기름으로 추운 날이나 더운 날이나 항상 앞에 계시니까 정말 고생이 많으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도 먹고살기 충분해, 하루 종일 서서 고생해도 다음날 하루쯤은 쉴 수 있을 정도야 하면서 그래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푸드트럭은 방송이 끝나고 유행이 지나면서 특별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게 됐어요.저는 간단한 것을 팔았지만, 여러 메뉴에 손님이 눈길이 가서 젊은 사장들의 센스를 정말 따라잡지 못했어요.이렇게 경험담을 끝내고 지금은 가끔 큰 회사 건물이나 가끔 길거리에서 작아지는 커피, 과일주스 전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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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아까 경험담을 전해 주신 푸드트럭 사장과 또 다른 사장님이 만나게 된 계기가 됐는데요, 푸드트럭 사장님이 운 좋게 큰 회사 건물 밑에 커피나 과일주스 전문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월세는좀길었지만하루이틀정도그회사의유동인구를살펴보니이건물에사람들이많이왔다갔다하고여회사원들은커피를타고살고있구나라고정식으로시작하게되었습니다.–하지만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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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실패했어요. 사내 카페가 있어서 커피를 타서 사다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고 위치가 멀어 밀리게 되었습니다.그나마 과일주스가 팔려 단골이 된 손님도 몇 명 있었지만 곧 퇴직을 앞둔 분이라 업무 중에 주스를 마시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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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손님이 이제 사장님을 못 보겠네요. 넌지시 말하면서 퇴직할 예정과 동시에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일단 휴식을 취하고 한번 소규모 창업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해 보겠다고 했습니다.커피와 과일주스 가게를 접으려던 전직 푸드트럭 사장도 창업 예정이라 더 자세히 듣게 됐고, 마음이 맞아 저녁이 돼서야 둘이서 본격적으로 창업 아이템을 찾게 되었습니다.거르고 걸러보게 된 소규모 창업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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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트럭의 전 사장은 이번의 커피, 과일 주스 가게 월세로 점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업에 임금 인상, 퇴직금을 모은 돈만 사장은 약 2천만원 정도로, 창업 이래, 아무런 비용도 안 드는 담백한 일을 찾아 마름모, 장기 임대를 찾습니다.그런데 장기렌트의 장단점을 보고 또 찾아보고 리스라는 것도 알고 이 둘을 함께 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사업을 찾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인터넷에서 이걸 보셨는데요, 인터넷에 올라있는 실제 계약 후기를 보고 소규모 창업 아이템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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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이회사에실제계약후기와창업자금,교육내용,지원내용등여러가지를보고실제로방문해봤습니다.그래서 실제로 인터넷에 나와 있는 것처럼 계약이 이루어지나요? 창업된 사장들의 매출은 얼마나 되나요? 저는 IT관련일만 하고 와서 자동차는 운전만 할 수 있는데 괜찮나요? 등 여러가지를 물어보셨네요. 약 1~2시간 정도의 소개를 받고, 질문 답변을 받고 함께 밥을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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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지사의 평균 매출도 하셔서 무엇보다 31개 지사에서 신뢰가 갔는데요.그리고 이어서 하는 생방송 교육과 신규 사장을 위한 교육도 따로 개설해서 온라인으로 진행하시고, 실제 계약 후기가 속속 올라와서 걱정없이 결정했다고 합니다.창업을 위해 더 궁금한 것은 실제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