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불고기 황금레시피, 양념도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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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설 연휴가 내일부터 시작되는군요.저는 오늘 조금 일찍 퇴근한 후 명절 제사 장을 보러 갈 예정입니다.오늘밤은 거실에 퍼져서 TV를 보면서 콩나물꼬리도 정리하고 기본적인 나물처리, 재료를 손질해둔후 잠자리에 듭니다.이번 명절에는 친척들을 저희 집에 초대까지 보낸 상태(울음)(사람!@고)#$!(#ㄲ@)음식 준비에 더 궁금합니다.자녀분도 계시기 때문에 🙂 이번 설에는 소불고기를 꼭 준비하려고 합니다.​ ​ ​ ht중 tps://tv.naver.com/v/1201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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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라 평소에도 자주 해주거든.이제 소불고기 양념도 제대로 할 수 있는데 이게 또 다른 사람들한테 평가받는다고 생각하니 좀 긴장되기도 하네요. 부디 다들 입맛에 맞으시길…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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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부드럽게해서흰밥에올려불고기덮밥으로먹어도좋고양념한소불고기를육수에넣어끓여서전골로먹어도좋다!우리아빠들은무조건밥에섞어서한잔씩짝짝짝(웃음)입니다.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서도 잘 먹는데 특히 여기에 국물을 조금 들고 봄비를 들고 만들면 두 사람이 폭풍 흡입을 할 거에요.명절 음식으로 준비할 때는 당면을 넣으면 자칫 더러워지고 잡채가 있기 때문에 굳이 당면까지는 넣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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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소불고기 황금 레시피! 몇 가지 포인트를 드릴테니 이번 설에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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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코키감 500g, 양파 1/2개, 당근 1/2개, 대파 1대, 팽이 버섯 1줌, 홍고추(선택)(1차 밋개)배 1/3개, 양파 1/2개, 꿀 2.5스푼(2차 양념)간장 4 큰 술, 액젓 1 큰 술, 맛술 1, 다진 마늘 2, 후추, 참기름 2​*숟가락=밥 숟가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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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양파는 갈아서 준비합니다.고기 500g기준에 배 1/3개, 양파 1/2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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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배, 양파 간것과 꿀 2.5스푼을 넣고 잘 섞습니다.이대로 10분 정도 숙성시켜 주지만 이 과정을 거치면 더 부드러우면서 매우 맛은 쇠고기 불고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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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후, 나머지 분량의 양념을 모두 넣어 주세요.고기 100g당의 간장 1 큰 술 정도로 맛을 내고 보고 입맛에 맞게 조절되면 좋겠는데요.잘 버무린 후 냉장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볶는다.명절에는 전날 밤에 양념까지 해두면 다음날 쉽게 만들 수 있어요.바로 볶아도 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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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당근을 넣고 먼저 볶습니다.불은 센불~중불 사이 정도로 하면 물이 잘 나오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소불구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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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익으면 대파를 넣고 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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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고추 등을 넣고 가볍게 한 번 섞으면 끝! 정말 간단하지?팽이버섯은 오래 끓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고 가볍게 섞을 정도로 볶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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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부침, 마무리 🙂 먹음직스러운 불고기가 완성되었습니다.국물을 조금 자취해서 밥 위에 올려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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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소불고기! 이번 명절에는 특별히 신경써서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요리라는 게… 대충 하면 신기하게 맛있는데.신경을 많이 쓸수록 더 폭망하는 경향이 있어요. 크크크크~ 나만 그런가봐. 하던 대로 해야 하는데 긴장을 풀어야 해요.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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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부드러운~달콤한 양념이 매력적인 불고기♡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는데요.거기에 치즈를 넣어서 그릴에 살짝 구워먹는다…불고기 파니니가 갑자기 먹고싶어져요…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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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에 빠질 수 없는 소불고기! 알려드린 레시피에 어렵지 않게 세워서 설날에 온가족을 마음껏 즐겨보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 2020년!1월 하루에 세운 계획이 매우 애매하게 불리는 이 시점에..설날이 다시 한번 나의 계획을 일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나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주시는 모든 이웃들과 방문자님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