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점심으로 제격!

안녕하세요. 응급이에요.지난주에 일이있어서 신촌에 가서 밥을먹을때가 되어서 신촌의 점심으로 유명한 식당에 다녀왔습니다.맵고 매운 육개장 칼국수가 맛집이라서 소개하고 싶습니다.:) 신촌 점심 신촌 밥집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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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에서도 가깝고 도보로 접근하기도 편했습니다.외관은 정말 맛있는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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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가 옛날 술집 같은 거야? 느낌이라 정이 많이 들었어요.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이미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웨이팅도 할 수 있어요! 타이밍 좋게 방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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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 일의 기술이 풀리도록 맛과 건강까지 더 잘해준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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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주방 마감은 8시 30분입니다.일요일은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저녁 준비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평일은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주말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합니다.또한, 모든 메뉴가 포장되어 있으므로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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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니 테이블이 방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날씨가 쌀쌀할 때 방도 따뜻하고 따뜻하게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방석도 쿠션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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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점심으로 해왔던 이곳 메뉴입니다.메뉴가 다양하면서 가격도 이곳, 신촌에 비해 가격은 정말 저렴하고 젊은 남성.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대요.그리고 계절 메뉴로는 3월부터 10월까지는 육회비빔밥도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입안에서 육회의 식감도 부드럽고 맛도 좋아서 저도 꼭 먹어보고 싶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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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밀어낸 모습 등 여러 가지 준비가 되어 있고, 매주 수요일은 도가니 수육을 시키면 감자 앞까지 나온다고 합니다.식사류 1인 1인 주문이 적용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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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지금이지 그때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문구로 계속 멍해졌어요. 글씨체도 이런식으로 되어있으면 저는 잠시 의미를 생각하고 깨달아주는게 좋아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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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도 괜찮으니까 데이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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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김치도 나오지만 깍두기도 가게에서 직접 만드니까 맛도 좋고 조미료 맛도 안 나는 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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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은 두께가 있고 감칠맛도 진하고 고소하며 담백함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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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도가니 수육! 도가니 수육이랑 감자전 세트에서 나오는 수감 묶음이라고 해서 부드럽더라고요. 비싼 도가니 수육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어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함이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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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으로 하나 넣어서 딱딱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지냈어요. 어린이나 어른이나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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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것이 얼마나 담백했는지~ 간장에 찍어 먹으면 궁합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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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도 사람이라 그런지 비가 오거나 그럴 때면 감자전이 떠올라서 집에서 아무리 먹어도 이런 맛이 안 나거든요. 너무 맛있어서 혼자 다 먹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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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곰 칼국수가 테이블 위에 올라왔어요. ~솥에 푹 고아낸 사골육수로 매콤하고 깊은 맛이 나므로 음식의 맛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생면을 이용해서 안에 들어있는 갈비가 엄청 크고 큰 것을 먹을 수 있어요. ~육수집에서 직접 사골육수를 만드는것이 건강이기 때문에 매일같이 사골육수가 역시 맛도 정성껏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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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에 붙어있는 고기도 딱딱하거나 냄새는 전혀 나지 않고 고기는 부드러워 칼국수와 함께 먹으면 일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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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갈비가 들어있으니까 갈비도 먹어봐야 하거든요.신촌 점심으로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상쾌했습니다. 갈비먹을때도 맛도 좋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게 몇번~~먹어본사람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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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싸먹으면 제 맛인데 애들도 먹기 편하네요~ 요즘 날씨도 쌀쌀해져서 그럴 때 꼭 생각나게 하는 그런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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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온 조선의 육개장!! 신촌 점심 무렵에 와서 솥에서 푹 삶은 사골 육수로 맵고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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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이랑 같이 먹으면 도가니는 더 쫄깃해졌어요.~~그리고 양파랑 파까지 올라가서 같이 먹기도 했어요! 김치랑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먹어도 맛이 잘 맞습니다.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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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는 전메뉴 밥이 포함되어 있어서 밥은 무제한 이었습니다. 식사메뉴를 주문하시면 직접 구매한 포천막걸리 한잔이 제공되니 더할 나위 없이 맛있습니다.맵고 맛도 좋은 곳으로 건강을 생각한 막걸리도 한잔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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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신촌의 점심식사는 10년 넘게 운영해 왔지만 깨끗하고 깨끗한 곳입니다.사장님은 너무 예쁘시고, 가게도 청결함을 유지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매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들이 즐겁게 일한다는 느낌? 보는 제가 다 재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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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음식과 평소 즐겨먹는 메뉴가 합쳐져 최고의 맛! 앞으로 칼국수는 마음대로 먹을 것 같아요. 손이 많이 가는 정성이 입에서 느껴질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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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라도 든든했지만, 한 잔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집밥으로 먹을 만한 곳을 찾아보니 저는 신촌 점심으로 이곳을 추천하고 싶어요.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