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케이스 밀착력 빼기 군

 이번에 정말 예쁜 백수타이거의 아이폰 케이스를 써봤는데 그립감도 좋고 날씬해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디자인까지 귀여워서 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잇츠오케이 폰케이스에서 슬림하드랑 젤리 두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저는 하드케이스를 골랐어요! 아이폰XS 쓰는 저는 화이트 아이폰8 쓰는 사람은 블랙을 골랐어요 재질과 색상별로 4가지 타입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세요.

커플케이스로도 제격이죠. 저는 평소 흰색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색상을 골랐는데 블랙이 예뻐 보여서 그런지 더 예뻐보였어요.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일까요?

내가 아이폰 케이스를 고른다 그래서 선택한 무직타이거 라는 브랜드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브랜드이지만 뚱뚱한 일러스트가 취향 저격이라서 노트북 파우치도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퀄리티도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스파오, 롭스 등 다른 기업들과 콜라보를 한 상품들도 많이 나와서 구경도 해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다 갖고 싶었어요. 요즘엔 구찌와 콜라보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사용하는데, 제가 몇년전부터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여기저기 보여서 왠지 모르게 뿌듯합니다.

제가 케이스를 고르는 기준은 꽤나 깐깐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손으로 미끄러지지 않는 것, 다음으로 그립감이 좋은 것, 세 번째로 디자인이 질리지 않는 것! 이렇게세가지를기준으로고르는데요. 3가지를 모두 채운 제품이 바로 무직타이거 제품입니다.

친구가 사용하는 매트 블랙 컬러의 iPhone은 무광 때문인지 스크래치와 오염 방지를 위해 반드시 케이스를 끼고 있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핸드폰이 블랙 컬러라서 어울리는 케이스 고르기 힘들다고 하는데, 툰란 시리즈 중에 블랙 컬러가 있는데 바로 이거야!라고 했어요.

블랙 컬러 대비 선택 들의 폭이 조금 넓은 아이폰XS 실버 였지만 그래도 화이트에는 흰색케이스가 제일 예뻐보였어요.지금 6개월이 넘도록 이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흰색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오염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투명과 밝은 색상을 사용하면 노랗게 때가 끼기 때문에 알코올 솜으로 자주 닦아주기 때문에 아직 새 것처럼 하얗습니다.

호랑이는 예로부터 사악한 기운을 막아 주게 하는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88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호돌이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중 하나인 수호란도 호랑이인 것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호랑이를 정말 친근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등란을 보면 귀엽고 정이 가더라고요.

핸드폰에 끼워봤을 때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딱 맞던데요? 카메라 위치나 볼륨 버튼 등 유격도 잘 맞고 들뜸도 없었습니다. 느슨하지 않고 밀착되어 있어 흔들림이 있고 잘 빠지지 않으며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케이스가 그렇게 두껍지 않기 때문에 휴대폰을 쥐었을 때는 두껍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도 되거든요. 주머니에 넣을 때도 부풀지 않아 공간도 적고 무게도 가벼워 들고 다닐 때도 부담이 됐어요.

언제부터인가 아이폰이 카트득티 형태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핸드폰을 놓았을 때 돌출된 부분 때문에 바닥에 밀착되지 않고 카메라만 닿게 되어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보완할 수 있게 만들어졌고, 휴대폰을 두어도 카메라가 바닥에 닿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실수로 떨어뜨렸을 때에도 카메라가 먼저 닿지 않게 되어 깨지는 것도 보호해 줍니다.

케이스가 너무 두꺼우면 조작 버튼을 누르기가 힘들지만 무직 타이거의 아이폰 케이스 두께가 얇아 버튼을 누를 때도 불편하지 않은 점도 만족스러웠다. 단추 전체를 덮는 디자인보다 단추 부분이 오픈되어 있는게 사용하기 편해요.

전원버튼 뿐만 아니라 볼륨버튼, 무음설정 버튼을 조작할 때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처리도 둥글게 되어 있어 손을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무직타이거케이스는 전체적으로 모서리가 없는 둥근 디자인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모서리가 허벅지에 박히지 않아 편안했고 손에 들고 있을 때도 편안했습니다.

손이 건조한 편이라 뭔가 들고 있을 때 미끄러져서 물건을 잘 떨어뜨리는 편인데 유광하지만 그렇게 미끄러운 편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들고 다니다가 핸드폰이 미끄러진 적은 없어요 손에 딱 붙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그립감 때문에 지금까지 실리콘 소재를 사용했지만 하드 케이스도 미끄럼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감동입니다!

아랫면은 넓게 뚫려 있어 충전도 편하게 할 수 있고 스피커 구멍도 막혀 있지 않아 이어폰 없이 음악을 들을 때도 소리에 방해가 되지 않아 좋거든요.

유광 블랙 케이스는 지문이 많이 묻는 줄 알았는데 소재가 좋아서 그런지 눈에 거슬릴 정도로 지문이 묻지 않아서 항상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또, 화이트는 흰색 부분에 은은한 펄이 들어가 있어서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는데, 그럴 때마다 더 예뻐 보여요.

지금 6개월 넘게 사용 중이지만 아직도 질리지 않을 때마다 귀엽고 만족스러운 아이폰케이스입니다. 좀 더 쓰고 바꾸고 싶은 충동이 생기면 그때도 무직타이거 케이스로 갈아타요!호랑이와 귀여운 캐릭터 소품을 판매한다.www.muziktig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