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방쇼핑몰 클러치백 니콜밀러(소가죽 가방은 이 곳에서!!)

18년 만에 언니 오랜 인연의 언니들이지만, 각각 생활이 바쁘고 흩어지고 살기 때문에 우리는 연중 행사에서 만난다.지난달에 단합한 우리~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말이 끊이질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본 언니들 가방.나는 크로스가 편하고 항상 크로스를 매는데, 언니들은 모두 약속이나 한 듯 클러치백을 들고 있었다.요즘 이게 유행이냐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집에 와서도 내내 젊고 어질어질해~ 왠지 멋있어 보여서 ᄒᄒ 그래서 나름 흔한 사이트인 여성가방 쇼핑몰 니콜미러에 들어가 봤다.​ ht중 tps://m.shopping.naver.com/outlet/stores/100061918

소가죽 제품이 많지만 금액도 비싸지 않고 디자인도 심플한 것이 많아 여성용 가방 브랜드에 추천하는 니콜 미러다.가방을 구매할 때 꼭 들어갈 수 있는 여성용 가방 쇼핑몰. 둘러보니 예쁜 디자인의 클러치를 발견하고 바로 주문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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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클러치는 쇼핑백에 더스트백까지 포함돼 있어 이대로 담아 그녀의 생일 선물로 가져가기에 최적의 패키지다.nicole miller(니콜 밀러)라는 로고도 멋지고 고급스럽게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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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백 안에는 다시 포장된 클러치백이 있다.이렇게 정성스럽게 포장해 주시면 명품백 못지않게 포장되어 어느 곳도 손상 없이 안전하게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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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을 벗고 가방을 마주 보았다.내가 딱 갖고 싶었던 사이즈와 디자인이어서 마음에 쏙 들어.저는 가방은 블랙을 선호하는 편.특히 데일리백으로는 블랙이 가장 무난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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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의 낭비가 없는 심플함.나는 가방은 이렇게 무난하게 심플한 디자인에 싫증나지 않고 어떤 옷에도 잘 어울려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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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가방 쇼핑몰 니콜 밀러에 내가 선택한 클러치 백의 모델명은 CLUTCH6037이다.제조 세월을 보면 2019.01월에 나오고 곧 신세.. 소재의 종류 소가죽!!여기를 잘 이용한 이유는 여기 있다. 소가죽이라 제품의 질이 좋은 것에 비해서 가격이 좋다는 것!누구나 요구 Wanna Be 아닐까~게다가 니콜 밀러는 국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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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를 열어보니 안쪽에는 가방 모양의 종이가 들어 있었다.어떤 것은 종이를 말아 당기는 것처럼 넣고 빼내면서도 유쾌하지 않은데, 이것은 잘 접힌 종이가 들어 있어 빼내면서도 다른 퀄리티를 느낄 수 있었다.차이는 받는사람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내니까 작은 것 하나라도 신경써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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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습제도 센스타디움~ 원래 가방에도 이런것이 들어있던걸까~ 저번일은 기억이 흐릿했지만, 아무튼 세세함이 느껴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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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트랩도 소가죽으로 되어 있다.클러치백은 끈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불편하겠지만 손목에 걸치는 핸드스트랩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불편함이 해소된다.손목에 채울 수도 있지만 나처럼 아기엄마는 유모차 이용 시 족자에 걸 수도 있어 활용도가 좋다.가벼운 외출시에는 기저귀 1. 물티슈. 지갑. 핸드폰만 넣고 다니기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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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이 단순하다고 내부를 무시하면 안 된다.가방 전체에 무려 7곳의 수납 공간이 있다.6곳은 클러치 백 안쪽에 한 곳은 외부의 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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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가방 쇼핑몰에서 특히 이 가방이 눈에 띈 이유는 안쪽에 있는 카드 주머니 때문이었다.여기에 카드를 넣고 가운데 지퍼에 현금을 두면 따로 지갑을 안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나처럼 장지갑을 사용하는 사람은 가방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데,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공간활용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가방 안쪽 원단에도 니콜미러 로고가 인쇄돼 있다.내 눈에는 로고마저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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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큰 지퍼 외에도 벽 쪽에 포켓 지퍼가 하나 더 있다.립스틱이나 처키를 보관하기에 좋았다.잘 정리하고 나와도 차를 한번 찾으면 엉망이 되는 가방-.-;;이 지퍼 주머니에 넣어두면 가방을 뒤지는 일이 없으니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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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통 가방을 가지고 가는 것은 지갑. 립스틱 처키야, 이러다.화장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가지고 다녀야 할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들고 나온 물건이 정말 검소하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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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가방을 고르는 기준 중국의 한모금가지를 이 3개가 입부의 크기이어야 한다.그리고 이 3개를 들었을 때 가득 차서 가방이 팽팽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내가 제일 싫어하는 모습이다. 가지고 다니는 것이 많지 않고 큰 가방도 필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작은 가방도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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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를 넣었을 때 마침 적당히 잘 들어갔어.다 넣고 지퍼를 잠가봤을 때도 어디도 튀어나오지 않고 오히려 모양새가 좋았다.소가죽의 질감도 나는 정말 좋아했다 볼수록 질리지 않는 스타일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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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가에 인색한 신랑도 보자마자”엣!가방 귀엽네~상당한 관심이야~그리고 이정도면 최고의 칭찬이야”^♡ 그리고 자기가 들어달라고!!이건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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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샷도 예쁘다.무난해 보이지만 소가죽이 주는 세련미와 고급미를 겸비해 꽤 만족스럽다.아마 이 매력에 클러치백을 원하는 것 같다.이번에도 역시 가격 대비 아주 좋은 가방을 얻었지만 니콜미러는 온라인뿐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해 직접 보고 고를 수도 있다.이제 곧 엄마의 생신이니까, 나는 또 여성의 가방 쇼핑몰의 니콜미러에 가기도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