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시내에서 방황 동전노래방 갔다가 랜떡 포장

첫째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 소화도 겸해 올때 랜독도 사오는 겸영주시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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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검색했을 때는 이 장충단 약국을 시작으로 영주시내라고 적혀 있었는데 복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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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정말 한산했다 흥이 깨졌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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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밤 10시 아닌 7시쯤? 초저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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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태극당이 나왔다! 카스텔라 인절미가 맛있다고 들었는데 저녁먹으로 갔더니 매진이 나서 빈손으로 나왔다. 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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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찾은 동전노래방!!! 왜 영주까지 와서 가라오케냐고 묻는다면 우리는 단양여행에서도 저녁에 가라오케, 광주에서도 가라오케 ᄏᄏ 아무튼 소화시키러 가라오케 자주감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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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시간당 5,000원으로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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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또 90년대 아니 80년에도 다녀온 것이다 ᄏᄏᄏ 코인노래방에서 우리가 제일 나이가 많았을지도 몰라 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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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유명한 영주란 떡을 먹으러!랜드 당나귀 떡볶이의 약어, 정말 옛)랜드 당나귀 현의 금강제화의 바로 앞에 있는 노점상이지만, NAVER지도를 검색하면 나온 무란 떡이 2곳 서지만 나는 오른쪽으로 갔다.정말 무엇이 원조인가?같은 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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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알아보니까 낮에는 많이 줄서서 먹고 포장도 해간다던데 밤에 가니까 한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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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떡볶이 어묵 튀김 한명씩 포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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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뭐 평범했다.떡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던 것 말고는 특별하지 않았다.매운걸 잘 못먹는 Tan에겐 너무 매워서 몇 개 못먹고 난 그렇게 맵진 않지만 어쨌든 야식까지 챙겨먹고 영주여행 첫날을 끝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