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20대 남자친구 생일선물

오늘의 포스팅은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로 뭐가 좋은지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보았습니다. 곧 다가올 발렌타인데이도 있으니 제 포스팅 내용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몇일전 남친의 생일이였는데 무엇을 준비할까 하다가 얼마전 나온 플라워 박스, 흐흐,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퍼플 플라워 라는 곳을 알게되어 바로 주문을 해봤습니다. 직접 받아본 결과 비주얼로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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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택배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친구와 함께 구입했는데, 2상자에서 주문을 하면 NAVER점 팜 오픈 기념으로 무료 배송이 된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항상 배송비가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배송비를 아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색상은 사진처럼 핑크와 블랙 두 개입니다.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로 좋은 취향에 맞게 색을 선택하고 선물을 하면 뜻 깊은 추억으로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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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분홍색으로 주문을 했어요. 링크를 타고 이미지를 보는데 제 눈에 핑크가 더 들어왔어요.어쨌든 리본끈을 풀면 비주얼이 굉장한 플라워박스가 나옵니다. 보자마자 사진을 찍어 봤어요.살면서 이런 선물은 이번이 처음인데 왜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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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박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안에 꽃이 들어 있는 선물 상자입니다. 주로 많은 분들이 용돈 박스로 구입하십니다. 저는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로 좀 더 특별하게 주기 때문에 선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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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비누가 들어 있어서 좋은 향기가 풍기는 거예요. 눈요기를 하면서 코 힐링까지) 보자마자 향기를 맡으면 바로 주문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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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플라워로주문하면이벤트로머니홀더도함께넣어주는데요. 안에 지폐를 넣어서 특이한 방법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로 봤는데, 확실히 그냥 봉투에 넣어주는 것보다 훨씬 기분좋고 보기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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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플라워 박스에서 선물을 준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아이디어가 안 나왔을 거예요. 다음에 또 주문하면 돈을 싸서 제대로 넣어서 부모님께 선물하려고 해요! 하나님도 만약 선물때문에 고민이 되신다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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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에는 봉투가 있었지만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로 주어서 참 오랜만에 편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봉투 위에 강아지풀이 있었는데 핸드메이드라고 했는데 솜씨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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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생화로 들어가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여기는 비누로 된 것이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생화는 보관 자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관리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하지만비누같은경우는그런점을다고려해서오래관리할수있고,이게장점이아닌가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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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게 고정되니깐가 흔들고 전혀 흔들리지 않으니까 좋은 듯 핑크 박스는 비누의 색이 2종류, 그래서 더 볼륨이 있어 보이곤 했습니다. 만져봤는데 キャ… 제가 이걸 받았으면 버리기 너무 아쉬워서 집에 인테리어 장식품으로 보관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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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발렌타인데이라서 초콜릿도 같이 준비해봤는데 보통 제가 많이 좋아해요. 남자친구와 함께 먹으려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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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 포장지로 되고 해서 화려한 핑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2배는 더 예쁜 외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 남자친구의 생일이 지금쯤 초콜릿과 함께 줄 수 있었다는 🙂 플라워박스를 이용해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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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점하나더말씀드리면,주문을할때요청을하면원하는글을상자에붙여온다는점.그래서 저만의 선물 박스를 만드는 기분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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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 함께 사진을 열심히 찍었어요. 아무래도 이번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은 성공적인 것 같다며 좋은 것은 오랫동안 기억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마구 사진을 찍어 봤답니다 후후, 셔터 소리가 딱 폭풍으로 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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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로 뭐가 좋은지, 향수가 딱 생각 났다. 먼저 브랜드는 옛 남자친구가 쓰던 향수로 획득! 향기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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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줘서 반응을 빨리 보고 싶네요. 선물을 준비하면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나만 이런걸까요? 떫은 물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2배는 더 많이 보이네요. 꽃선물도 할 겸 편지도 쓰고, 그곳의 기분도 좋아져서 지구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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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플라워 박스라는 것을 처음 준비하는데 기념일이나 부모님 용돈으로 보낼 때 재주문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핸드메이드니까 정성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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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뒤에 어머니의 생신인데 그때도 플라워박스를 아버지와 어머니의 것으로 핑크와 플랙을 주문해서 용돈을 넣어드리려고 합니다. 그 때는 함께 서비스로 신세진 머니홀더를 이용해서 용돈으로 드리겠습니다. 비주얼로 인해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을…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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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에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에 편지를 넣고 다시 끈을 리본으로 묶어 준 다음에 세트까지 마지막.아아.. 세상에서 리본끈을 예쁘게 묶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예쁘게 묶을 수 있을까.. 인터넷에서 찾아서 간신히 묶었어요. 오늘 포스팅 여기서 끝내보겠습니다. 또 다른 포스팅으로 그때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