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지킴이] 약, 바르게 복용하여 부작용을 줄이자! 볼까요

안녕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지킴이입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의약정보

>

다양한 종류의 약과 기술이 개발됐고 평균수명도 늘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노후를 건강하게 보내게 된 것입니다.하지만 누구나 쉽게 약을 먹을 수 있게 되면서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올바른 약 복용법을 익히고 부작용은 최소한 약의 효능은 최대한 누리세요.노인이나 연령층, 약의 부작용, 특히 주의하면 나이가 들수록, 앓는 만성 질환의 수는 서서히 증가하고, 복용하는 약수도 증가합니다.만성질환의 특성상 한 가지 질환이 한 가지 약으로 완치되지 않고 조절과 예후에 효과적인 약이 어른이기 때문입니다.한국 65세 이상 노인이 3개월 이상 매일 복용하는 약의 개수는 1인당 5.3개입니다. 입원한 노인 환자의 경우는 평균 18종의 약을 처방됩니다. 이는 선진국보다 2~6배 높은 수치입니다.약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효과가 있지만 부작용도 수반됩니다.노인은 약을 해독하는 간 기능과 약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신장 기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물 농도가 다른 연령층보다 높고 부작용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체내의 수분량이 감소하고 있는 상태에서 약물 혈중 농도도 올라갑니다. 복용하는 약 사이에 소화 작용이 생기면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약물 복용에 따른 부작용은 젊은 연령층보다 노인층에서 3배 이상 증가합니다.​ 환자 1인당 약의 부작용의 건수는 평균 1.5개인 노인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이유는 약 3~9%가 약의 부작용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입니다.그래서 특정 약을 먹은 후에 건강이나 인지기능에 변화가 있으면 복용하고 있던 약이 원인이 아닌지 먼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노인 연령층은 약물 부작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민간 처방과 제3의 약물로 조절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사와 환자 모두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한번에 복용하면 부작용이 높아진다!​ 있는 연구에 따르면 5개의 약물을 복용할 경우 약물 간 상호 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무려 50%라고 합니다.8종류의 약을 복용하면 100%약물 간 상호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결과입니다.약물간에 소화작용으로 부작용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예는 간에서 같은 경로로 해독되는 약물을 함께 복용했을 때입니다. 위장관 박동 축진제, 고지혈증 치료제, 진균제,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고혈압제, 제산제의 일부 또는 다수가 간에서 같은 경로로 해독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약을 한꺼번에 복용하면 부작용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건강기능식품, 과하면 오히려 독! 건강기능식품과 약을 함께 먹을 때도 약물 간의 상호작용에 따른 부작용을 조심해야 합니다.약의 대부분이 각종 약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은 피부발진, 출혈, 혈압상승, 심장박동 증가, 혈당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또한 건강 보조 식품은 권장하는 섭취량을 초과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롭습니다. 권장 섭취량을 기준으로 안정성이 인정되며, 반드시 정해진 섭취량과 섭취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특히 노인이나 임산부, 어린이는 적정 섭취량을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약에 대한 기본지식의 중요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병의원의 처방전을 실시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약물간 상호작용의 위험이 있는 경우를 통제하는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DUR)를 실시하고 있습니다.해당 서비스에서 본인이 처방받는 모든 의약품을 입력하면 의약품 간의 금기나 사용 중지, 중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스스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처방한 약이나 이 병원의 다른 진료과에서 처방한 약을 확인하지 않고 중복 처방하는 경구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본인이 복용하는 약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다른 약을 처방받을 때 의사와 그것에 대해 충분한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약 복용 시 Check List

>

본 자료는 소비자를 위한 열린 마루 2017년 10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웹진 열린마루αs://www.mfds.go.kr/webzine/를 참조하십시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이벤트 #열린환 #콘텐츠 #건강을위한팁 #정책브리핑 #식약처스케치 #신통방떡 #줌인신약 #클로즈업 #의약품안전지킴이 #의약품 #식약처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