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오는방법 불면증에 도움 되는 발란스코드 기능성베개

#불면증 #밸런스코드 #실프베개잠자리

요즘 제가 깊은 잠을 못자 만성피로가 쌓이는 것 같아요. 자는 시간이 많아도 얕은 수면만 계속하면 피곤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능성 베개로 바꿔봤습니다. 마침 150,000원의 바랑스코ー도실프 베개를 58,000원으로 할인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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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랑스코ー도실프 베개는 복수의 공인 기관에서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받은 제품인 신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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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도수치료사인 카이로프랙터가 직접 설계하고 SCIE 국제과학기술논문 국내 첫 임상효과를 검증받았다고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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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해 보니 더스트 백, 베개, 속옷 커버, 겉 커버, 패드,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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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기능성 베개도 많기 때문에 밸런스 코드의 정품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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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화이트 컬러의 유기농 면 원단도 있고, 여름에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쿨링 원단 커버를 사용하면 시원해서 좋다고 생각해요. 기능성 베개는 기성품 베개 커버를 씌우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커버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쇼핑몰에서 커버만 따로 판매했습니다. 구입할 때 여분으로 같이 구입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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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저 패드 조절 기능이 있어 자신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고저 조절이 가능합니다. 기능성 베개를 처음 사용하면 1주일 정도는 제외하고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제 베개에 탐을 내서 저는 그냥 패드를 하나 빼서 처음부터 낮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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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개 표면 소재는 천연 유기농 면을 사용하고 100%한국에서 제작된 제품입니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많은 라돈 검출에 국제공인시험기간(KORAS)에서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유해화학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고효능 항균폼(큐아이라이트 폼)을 사용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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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낮이 조절 패드를 넣으면 0,7cm정도 높을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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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워서 사진을 찍는 것보다 딸이 비주얼이 좋아서 딸에게 모델을 부탁했네요. 베개 중앙에 머리를 두고 눕는, 이 자세가 가장 좋은 수면 자세랍니다. 이렇게 자면 수면 중에 몸을 뒤척이는 데 움직이지 않고, 목의 피로를 풀어주고 경추를 지탱하는 구조로 깔끔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원래 누워서 자지 않아서 이 자세로 자도 나중에는 결국 누워서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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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조금 벌어진 상태에서 양 어깨가 바닥에 닿도록 힘을 빼고 눕는 자세가 바른 자세입니다. 목과 등에 빈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베개 위치를 조정하고 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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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잘 경우 베개 중앙이 아닌 양쪽에 누우면 좋겠지만 저는 아직 이 자세가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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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누우면 기능성 베개 역할을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다가 누워서도 목뼈와 등뼈가 동일 선상에 있어서 편하게 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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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방법을 찾아보면 다양한 기능성 베개가 많이 걸려서 오는데 내가 10일 정도 쓰고 봤는데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다가 새벽에 추워서 잠에서 깨는데, 며칠 전부터는 난방예약을 하고 잤더니 새벽에 안깨고 계속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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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프 베개 상하쪽 모두 움푹 패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느 쪽이 목에 닿는 부분인지 자꾸 헷갈리는데, 이렇게 상표가 있는 부분이 어깨에 닿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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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면 반대로 누웠을 때 뭔가 이상한 느낌,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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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으로 고생하거나 잠을 잘 자는 방법을 찾는 분들은 기능성 베개 사용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밸런스 코드 쇼핑몰에 가보면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니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정직하게 작성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