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미세먼지 때문에 괴로워] 올바른 천식 흡입기 사용법은?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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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5가 심해지면 최근!PM2.5와 PM2.5에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력이 저하할 뿐 아니라 감기나 천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면서 그 중 PM2.5는 기관지와 폐 깊숙이 침투하기 쉽고,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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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나거나 숨이 차서 답답해지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기도의 만성적인 염증을 치료하는 흡입 스테로이드제가 치료의 기본이 됩니다.증상이 갑자기 나빠질 때는 증상 완화제인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하고 대체로 흡입 후 10~20분 정도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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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원인에 의해 기관지와 폐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며, 이로 인해 폐조직이 파괴되어 만성적인 기침이나 가래, 호흡곤란 증상과 폐활량 감소가 나타나는 폐질환입니다.만성폐쇄성 폐질환에 대한 약물치료는 폐기능을 호전시켜 환자의 증상을 개선하고 호흡곤란과 만성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이 주목적입니다.이러한 증상 개선에는 다양한 종류의 기관지 확장제나 흡입제 등이 사용됩니다.흡입기는 치료 용량의 약제를 흡입 가능한 입자로 빠른 시간 안에 기도내에 투여하는 약제로 표적 장기에 직접 작용하므로 적은 용량으로도 경구약보다 신속한 효과가 있고 전신적인 부작용이 적습니다. 환자가 흡입기를 정확하게 사용해야 보다 빠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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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흡입기의 준비 → 숨 쉴 것 → 흡입 → 10초간 숨에 키 → 천천히 코로 숨 쉴 것

2. 정량식 흡입제는 흡인 전 흔들어서 사용하고 1후에랴은을 누르면서 천천히 깊은 흡인합니다.건조 분말 흡입제는 흡입 전에 흔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강하게 흡입해 주십시오.캡슐을 넣어 사용하는 건조분말흡입제의 경우 캡슐을 경구로 해서는 안 되며, 흡입기구에 장착하여 흡입하여 주십시오.

3. 같은 호흡기를 다시 흡수하면 1~2분 정도의 간격, 다른 호흡기를 연속 흡입할 경우 5~10분 정도의 간격이 필요합니다.

4. 두 호흡기 사용시의 기관지 확장제 →, 항염증제(스테로이드 함유)순으로 흡입합니다.흡입 횟수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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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약제팀

출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