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누스 갤럭시S9플러스 리버티 레더 다이어리 가죽케이스 리뷰 (영국 리버티 원단) ­

안녕하세요 제누스입니다.제누스의 엘레강스하고 소피스티케이티드하며 퐌타스틱한 영국 리버티 패브릭 ‘레이첼’시리즈를 콜라보 한 리버티 가죽케이스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꼭 봄이라서 꽃무늬케이스를 살 이유는 없습니다.  하와이처럼 사시사철 히비스커스 꽃무늬로 패피하시면 되죠. 췟  먼저 리버티 패브릭에 대하여 예습의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기 이전 포스팅에 자세히 리버티에 대하여 정리해 놓았습니다.한번만 봐 주시면 구매욕구가 4배 정도 올라가시는 마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자 위의 링크처럼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러하니 리버티 플로랄 패브릭은 역사와 문화를 담은 시대를 초월한 예술이다. 아트 패브릭이다라는 설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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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퀴즈. 바비올렛과 오렌지 색상중 어떤 컬러가 더 인기가 있을까요? 정답은 V로 시작되는 컬러입니다. 늘 먼저 매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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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바탕으로 리버티 가죽케이스 바이올렛을 연출해 보았습니다.왼쪽이 갤럭시S9플러스용 오른쪽이 갤럭시S9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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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패브릭 원단은 접사로 직조까지 보여주긴 좀 힘드네요. 촘촘이 잘 짜여진 손수건을 머릿속에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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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Synt3사의 비벨라 원단의 접사도 보셔야죠. 내피로 사용되었습니다. 투톤으로 표현된 가죽의 표면감과 모공의 표현이 따뜻하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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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측은 이태리 신트3사의 원단으로 카드포켓 3개와 멀티포켓 2개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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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컬러가 감성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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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원단의 접사입니다. 이 다양한 색상을 전부 실크스크린으로 살아있는 라인과 색감을 구성하였습니다. 판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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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면에서 보는 패브릭의 멀티 색감과 은은한 톤온톤 투톤의 여밈의 조화가 아이핸드폰­5 출시때부터 일본 마켓에서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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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펼쳐서 풍성한 화단과 같은 느낌을 표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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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와 그린 컬러는 보색임에도 화단의 느낌으로 다가오면 미소를 짖게 만드는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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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광에서 보는 리버티 가죽케이스의 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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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금번 라인업에는 핑크와 그린이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가뭄과 같은 불경기가 가고 비가 내려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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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통의 리버티 백화점 기획 아트 패브릭 레이첼 시리즈로 디자인된 제누스 갤럭시S9플러스 리버티 가죽케이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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