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마곡사 템플스테이 ..

크리스마스에 템플스테이 마곡사로 가는 길~~ 마곡사는 보령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이웃과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사정이 있어 혼자 마곡사로 향했다.가을에 마곡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나서 불교에 대한 나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아직 불자는 아니지만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졌다.가족과 특히 아이들에 대한 기도도 조금은 절실함을 담고.마곡사 템플스테이저를 따라오세요.~`​

겨울답지 않지만 조금은 따뜻하다는 표현이 옳았다.

백범 김구 선생이 거주하던 백범 당과 삭발을 시켰다는 개울에는 삭발의 바위도 기념 식수 향나무가 1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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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가 찾았다는 영산정, 그 뒤로 군왕대가 있다.배터리 부족으로 아침에 산에 올랐는데 안타깝게도 사진이 없다.

스님과 강담 시간주를 만들었다.하룻밤 묵으며 난생처음 백팔배를 하고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대웅보전 싸리나무 기도와 새벽 예불은 다소 생소하지만 이렇게 쉼표를 찍고 에너지를 얻어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마곡사 #마곡사템플스테이 #염주 #하기나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