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등의 통증은 다릅니다.

 요즘 주변에 암환자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따라서 치료법도 의료서비스도 크게 발전하였고 암이더라도 완치되는 경우도 많아 절망에 빠지는 분들이 많이 줄었습니다.그러나 췌장암의 경우는 많은 분들이 가장 두려워하시는 암 중 하나이지만

췌장암 치료법은 과거에 비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으며 현재도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암이지만, 췌장암 치료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조기진단입니다.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통해 암의 조기발견으로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있지만 국가건강검진은 일반적인 암의 조기발견을 우선시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췌장암과 같이 다른 암에 비해 발병이 잘 나타나지 않는 암의 검사는 일반인 검진을 하는 방법으로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언제 췌장암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 췌장암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췌장암의 등 통증은 췌장암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로, 복통이나 등이나 어깨에 내뻗는 듯한 방사통이라고 합니다.

췌장머리에 암이 있는 경우는 명치부위에 주로 통증이 발생하지만, 꼬리에 암이 있는 경우는 좌상복부위에 통증이 나타난다고 합니다.특히 위 담석질환이 없는데 명치 부위의 복통이 계속되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췌장암 등의 통증은 등 안에서도 너무 높거나 낮은 부위의 통증은 췌장암과는 관계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등에서도 명치부위나 양쪽 갈비뼈 아래 마주보는 부위의 등 통증이 있으면 췌장암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나 반대로 젖꼭지 부위 뒤에 해당되거나 골반위 허리부위의 통증은 췌장암일 가능성이 낮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황달로서 췌장두부에 발생한 암 덩어리가 담관을 폐쇄하고 피부가 노랗게 변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인의 경우 피부색 변화만으로는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으며, 오히려 소변 색깔이 콜라나 홍차처럼 붉어지거나 검어지거나 흰자위가 노랗게 변색되어 피부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황달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황달은 췌장암이 아니더라도 심각한 질환과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황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오셔야 합니다.

또한 식욕저하를 수반하는 체중감소도 췌장암을 포함한 소화기암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증상인데 1~2kg 정도의 체중감소는 크게 상관없으며 다이어트나 다른 질환 등의 원인이 없는 불분명한 식욕저하로 인해 수주 내지 수개월 내에 평소 체중의 10% 이상이 감소한다면 췌장암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조절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도 췌장암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췌장암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금연이지만 흡연은 가장 잘 알려진 췌장암의 위험인자로서 췌장암의 위험을 약 2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으며, 더구나 금연 후에도 약 10년간은 비흡연자에 비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매우 75%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금연은 췌장암 가족 경력이 있으신 분 등 췌장암 예방을 하고 싶으신 분은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음주 자체가 위험인자는 아니지만 음주로 인한 만성췌장염이 발생할 경우 췌장암 발병 위험이 10~16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금주도 중요하다고 합니다.그 밖에도 당뇨병과 비만은 췌장암의 잘 알려져 있는 위험인자이므로 다른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 외에 당뇨병과 비만은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너무 큰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오히려 일상생활을 바꿀 수 있으므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고 행복하게 생활하며, 췌장암 등 통증이나 위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췌장암 등의 통증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