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내솥 온라인으로 착한 가격에 구입^^

매일 식사하는 여자 주부라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밥을 짓는 방법인데 코로나 19사태에서 반강제적으로 짚콕 하면서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오늘은 뭘 먹지? 생각하면서 밥을 해야 하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자주하던 외식도 되도록이면 안하니깐 거의 집밥.. Q. Q코로나가 저를 매일 밥 짓는 엄마로 만들었군요~ 돌부스러기가 돌면 또 밥을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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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하는데 설거지를 하다가 으응? 내 눈을 의심케 하는 자국.처음에는 밥이 안 떨어지는 줄 알고 또 수건으로 닦고 물로 씻었는데 그대로 있더라고요.밥솥을 오래 썼더니 제 밥솥 코팅이 벗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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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벗겨진 게 아니라 군데군데 약간 코팅이 벗겨진 흔적이 보였어요모르겠다면 몰라도~ 알고나니 코팅이 벗겨진 솥에 밥하는 것이 뭔가 서먹서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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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밥솥을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직 고장이 안난것 같아서… 제솥 때문에 새로 사야할 것 같아서, 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쑥 검색해보니 모델명이 CRP-N068FR…아무리 검색해도 N068FR 안나와서 6이 6인용으로 제솥 모양이 같은 걸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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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밥솥의 모델명은 다르지만 집에서 쓰던 밥솥과 똑같아 보이는 밥솥의 모델명으로 최대한 똑같이 CRP-R068FB 전용 밥솥 6인용으로 Xwall DIAMOND 글씨가 적힌 밥솥을 찾았습니다.온라인 최저가 검색해 보니, 새 압력밥솥 구입가격의 절반도 안되고, く크醫 순정품이라고 하니 교환하면 새것이나 다름없어서 좋은 가격에 제 솥만 따로 구입했습니다.요즘 짐콕에서 오프라인 쿠크서비스센터에 따로 구입하러 가기도 어려워서 그냥 온라인으로 검색…모델명 숫자는 68이 똑같으니 사이즈가 맞으면 되고 안 맞으면 왕복 택배비 5000원 버린다고 생각하면서 반품하려고 속았다는 생각으로 주문했습니다.배송료 2500원 포함해서 42700원 지불하고 구입했는데 쇼핑몰에 따라서 가격차이는 수백원정도 차이가 나지만 새로 가입하는 것이 번거로워서 지금까지 쓰던 쇼핑몰에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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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정말 빨리 주문해서 이틀만에 왔어요.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충전용 비닐에 싸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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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되서 포장을 뜯었는데 왠지 작아보여서..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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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쿡의 밥솥에 사이즈를 맞는지 넣어 보았는데 다행히 딱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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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감이 조금 나는 재질을 제외하고는 기존 솥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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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카와 미 컵 수의 안내 숫자도 동일하며, Xwall DIAMOND라는 문자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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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코팅맨 질 매질… 예전에는 집에 손님이 와서 식사를 대접할 일이 있어서 10인용 대용량을 사용했지만 지금은 그런 일이 점점 없어지고 말았습니다.그래서 10인용 압력밥솥을 사용하는 것이 너무 커서 10인용과 가격차이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작고 귀여운 6인용을 새로 구입하기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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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는 언제쯤 나아지나요?매일 밥을 먹는게 싫은게 아니라.. 무엇에 먹을지 한국요리는 반찬이 문제지요~남자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밥을 먹는 사람만의 난제이자 스트레스입니다.@@이래서 부모세대는 지금처럼 외식할 일도 별로 없고, 거기다 학교 다닐때는 급식이란게 없어서 아이들 도시락까지 싸드렸는데 새삼 우리 엄마들을 존경하네요~ ᄏᄏ 6인용 압력밥솥, 새로 제 밥솥도 교체했으니까, 또 맛있는 밥솥 열심히 할게요.~씨들도 끼니 거르지 않고 잘 이길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