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단기 알바 후기 [김해센터] 봐봐요

항상 남의 뒷말만 듣다가 겨우 내 손으로 직접 쓰는 “쿠팡 알바” 후기!(으) 잠시 쿠팡 알바를 하게 된 계기를 말하면… 주말이나 평일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하는데, 전혀 자리도 없고, 면접 연락도 없으니 일단 단기 알바라도 해보자! 해서 찾은 것이 쿠팡이었다!

친구와 동반 지원도 가능하고 복잡하게 연락할 필요도 없고 지원 정보만 메일로 보내면 된다.보통 ★ 오전·오후(택 권 순 택 1)/FC-HUB(택 권 순 택 1)/이름과 나이, 성별/셔틀 버스 승차 위치·근무 희망일 ★ 이렇게 기입해서 보내다.(하지만 혹시나 하는 아르바이트 천국이나 알바몬에 올라오는 지원방법을 꼭 확인하자:) 나는 오전에 FC에 지원했는데 오후는 새벽까지 해서 바로 페스.그리고 FC와 HUB의 차이는 잘 모르지만, 아마 FC가 “물류 입고, 출고, 재고 관리 등 “HUB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물류 상하”같다.보통 FC는 일이 힘들지 않아서 FC에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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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150명 규모의 5급 신규직원 채용 지원서 접수를 전날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정부가 지급한 전기차 보조금 중 40% 이상이 특정 외국계 회사 전기차에 지급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가수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공모주 청약에 흥행돌풍을 일으키면서 2대 주주인 넷마블도 돈방석에 앉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월 BMW에 빼았겼던 국내 수입차 판매 1위 자리를 한 달만에 탈환했다. 태풍 장마 등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60% 넘게 폭등한 배춧값이 이달 중순부터 내려갈 전망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씨(31)가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며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지원 요강에 맞춰 깨끗하게 메일을 보내면 된다. 과녁의 같은 것은 1도 필요 없다:D!저는 12/2일 월요일 근무를 지원했지만 미리 보내면 더욱 채택되기 쉬운 줄 알고 금요일부터 보냈다.그런데 근무희망일 전날 메일 지원하면 된다고 하더라(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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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근무석)가 있으면, 반나절중에는 안내 메일이 온다. 덧붙여서, 안내 메일이 왔다고 해서, 확정은 아니다. 안내 메시지를 받은 뒤 출근이 가능하면 출근 확인이라는 답변을 해야 한다.출근 확인 메시지를 보낼 거의 1분 컷으로 확정 문자가 오면 그 메일을 받으면 출근 확정!셔틀 버스를 타거나 쿠팡 센터에 도착해서 출근부를 기록할 때 확정 문자를 표시하면 된다.

김해 쿠팡센터는 생긴 것뿐만 아니라 신선식품/냉동식품만을 취급하는 곳이어서 다른 지점의 큰 센터에 비해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다.(나름 꿀이었다는 뜻).아,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지원할 수 있다고 해서 같은 파트의 지원을 받는 건 아니었어.w..게다가 나는 확정 메일을 받았는데 출근부에 빠져 있어서 추가 기입했다. 첫날부터 무슨소리하는거지 ..본론으로 들어가! 그럼 쿠팡물류센터에 가서 일은 어떤 걸 할 것인가?FC는 IB( 입고)OB(출고)ICQA(재고 관리)이 3가지로 나누고 있는 듯했다.나와 주변 사람이 일하는 것을 본 경험에서 간단히 설명하면 IB(입고) 파트는 품질 검수된 물류를 냉장, 냉동창고로 옮겨서 수량에 맞춰 진열해 놓는가. 그래서 OB(출고)파트는 지나가다가 구경만 했는데, 우리가 진열해 놓은 물건 중 보내야 할 물건을 다른 직원이 골라 가져다 주면 물건의 크기/종류별로 포장? 하는 일 같았다.(FC 일 중에서 가장 힘들고 바쁠 것 같았다 😉 ICQA(재고관리) 파트는 같이 간 내 친구가 해준 것이고, 우리가 늘어놓은 물건을 하나하나 바코드를 찍어서 수량이 맞게 나열해 놓거나, 맞으면 다음 것으로, 부족하거나 넘치면 재고를 채우거나 이동시키는 것이었다.내 생각에는 ICQA가 가장 몸이 피곤하지 않은 타입. 큰 무거운 거 안 들고 동선도 진열장 있는 데만 돌아다니고? 대신 바코드 하나하나 찍어줘야 되니까 제일 귀찮은 타입? 근데 다음에 또 하면 ICQA 할께…

다음은 나의 아르바이트 후기.친구들과 7시 58분 셔틀 버스를 타고 8시 반경 쿠팡 센터에 도착!출근부를 쓰기 위해서 1층 사무실에 가면 사람이 어머 무시하게 많았다. 안내문자로 다운로드 받으라던 쿠팡 출퇴근 전용 쿠펀치에 로그인해서 목록에 나와있던 나를 넣고… 드디어 출근 완료:) 신규 출근자를 위한 설명을 들으러 가기 전에 사물함에 소지품을 넣었다. ( 잠그고 싶다면 개인 자물쇠를 가지고 와야 함)30분 정도 설명과 안전 관련 영상을 보면 직원들이 와서 파트별로 이름을 부르고 데리고 간다.저는 입고 파트에 고고싱… 바코드를 찍을 때 사용하는 PDA라는 휴대용 기계를 받고 일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내가 하던 일은 물류 트럭에서 물류가 내리면 기존 쿠팡 직원들이 물류를 종류별로 분류해 상품 상태를 확인한다.확인이 완료되면 검품완료라는 노란색 스티커를 물건이 담긴 토트(바구니)에 붙인다. 그리고 바구니에 몇 개 들어 있는지, 물량의 개수도 별도로 써서 스티커 위에 함께 붙인다. 개수 스티커까지 붙은 토트를 내가 카트에 넣어 창고로 옮겨서 진열해 놓으면 된다! 하지만 내가 일한 날은 옮겨야 할 토트가 많지 않았다. “나처럼 물건을 옮기는 사람은 많지만, 검품 후에 스티커를 붙이는 직원은 한명 뿐 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그래서 물건을 받으려고 줄을 서기도 했고(웃음), 상자 정리나 바코드가 잘 보이도록 진열품 정리 같은 잡일을 돕기도 했다.​ 12시쯤에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1시까지 휴식 시간을 가졌다.그 후 같은 일을 4시 반? 정도까지 반복, 갑자기 직원이 2층으로 가라길래? 뭐지 하고 갔는데 젠장. 2층은 냉동 센터였다. 1층은 냉장 센터이기 때문에 축산, 농산물 과일 같은 물건을 다루는데 창고가 0~10번이므로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았는데 2층은 영하 20도. (세상에 말 위에)뭔가 2층으로 가서 불러서 왔다니까 탈의실 가서 방한복을 입고 오라더라..우주복 같은 방한복을 입고 1층에서 하게 똑같이 진열 일을 했다. 상품이 냉동이라… 창고가 영하 20번이라는 것만 다를 뿐….ㄷ ​ 영하 20번의 창고에 들어가면 ㅇ 겨울 왕국이라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슈퍼의 아이스크림이 된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창고문이 질식의 위험? 같은 표시가 있어서 무서웠고.. 숨을 쉴때마다 코털이 얼고 흔들리는 느낌 … 신기방기… 방한복을 입고 몸은 춥지 않았는데 일을 해보니 발이 너무 차가웠다. 하필 운동화 같은 구두를 신고 가서…(아버지가 등산 양말을 신고 가자고 할 때는 조용히 입으면 좋았을텐데…)눈물)에서도 계속 움직이고 있으므로 나중에는 망해도 좋았다.(?무엇일까)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재고 관리하던 나의 친구는 점심을 먹고 바로 2층으로 불리고 갔다구….그것에 추위 때문에 일하기 어렵고 도중에 조퇴한 사람도 몇명 있었다.그런데 내 친구는 거기에서 주는 핫 팩을 몸의 구석구석 달고 일하고 얼굴 빼거나 하나도 춥지 않었다더라…(웃음)​ 그렇게 6시까지 일하는 옷을 갈아입고 다 함께 모여서 출석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소리치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퇴근했다. 쿠폰치로 퇴근을 한 뒤 자동으로 온라인 근로계약서가 앨범에 으윽.근로 계약서를 보면 급여는 다음 주 수요일에 지급된다 하니, 2일 후 받은!시급 8780원에 휴식 시간 빼고 8시간 모두 70,240원.여기에 무엇 때문에 0.8%를 공제하고 69,680원 받 앗단. 음..나는 현재 수목금 다른아르바이트를 하고있고 월화정도는 쿠팡알바를 할만 하다고 생각해!혹시 주말에 아르바이트가 들어가도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갈수있을것같아. 아무튼 단기 아르바이트는 괜찮은 것 같아.b!마지막 냉동 창고에서 1시간 30분만 없었으면… 적당히 피곤했을텐데… 이번에 가면 겨울 운동화에 등산양말 신고 가야지….초코바랑 사탕도 또 가져가야지….(몰래 한입씩 먹고 주머니에 다시 넣어두면 그렇게 든든하지 않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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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트위터를 비롯한 미국의 소셜미디어에는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자녀 7명의 사진이 여러 차례 올라왔다. 힙합 가수 드레이크는 2011년 내놓은 모토(The Motto)라는 곡에서 가슴에 박히는 한 줄 가사로 미국 1020세대를 대변했다. 재택근무가 늘면서 줌(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참석으로 인한 피로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라이프스타일이 일상화되면서 당장 매출이 감소하는 상점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모로코의 주식은 코브즈(홉스)라는 빵이다. 당나라 황제 현종과 양귀비의 비극적인 사랑은 시인 백거이의 장한가(長恨歌) 속에 활짝 핀 배꽃 한 줄기가 봄비에 젖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