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무료설치 아직 가능하다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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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가치있는테크놀로지를발굴하고,이를간단히해설하여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감성IT블로거 뮤트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막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다른 절차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노하우로 가능할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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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Photoshop은 2가지다. 기존의 프리웨어 방식으로 가능했지만 CS2버전과 현재 신형 CS6이다. 필자가 업로드한 첨부파일로 구형버전 셋업이 가능(이 부분은 하단에 위치함.) 우선 정상적인 경로로 신형 버전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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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CS6버전은 영구적인 사용이 불가능하다. 예전에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받을 수 있었지만 월별 결제 시스템에 변경되면서 체험판 버전으로 7일 기간 동안만 사용이 가능하다. 우선 어도비(Photoshop 개발사) 홈페이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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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다소 아쉽지만 필자는 포토샵 무료 설치로 구형 프리웨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걱정 마십시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하단 부분에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되고, 첨부 파일을 업로드 해 두었다.홈페이지의 모습이다. 리뉴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디자인이 바뀔 수 있다. 상단메뉴에서지원 Download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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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간에서는, 어도비로 사용할 수 있는 복수의 소프트를 구입할 수 있다. 물론 평가전도 사용이 가능하다. 7일이라는 점은 다소 아쉽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는 적어도 1개월 정도는 지원됩니다만… 체험판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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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목록이 있다. 대표적으로 라이트룸,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 일러스트레이터는 디자이너들의 필수 소프트웨어라고 봐도 된다. 현재 나오고 있는 버전은 CS6이다. 우리가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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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선택 옆에 있는 체험판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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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이 시작됩니다. 물론 다른 것도 가능하고 7일에 시간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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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셋업이 되는 게 아니라 자동 결제를 위해 카드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7일 이후 자동적으로 청구되는 방식이다. 따라서 프리웨어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어 자칫 월 결제가 진행될 수도 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조심해야 하지만 어도비에서 메일로 알려주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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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필수 항목에 동의한다. 계속 버튼을 클릭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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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포토샵 무료 설치를 위해 Adobe에 로그인을 해야 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이기 때문에 1PC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계정의 로그인만 하면 다른 곳에서도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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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각각 공란에 내용을 기입하면 바로 셋업이 시작된다. 그러나 굳이 신형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거나 영구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구형 모델을 써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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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운로드 도움말로 와보자. 이 공간에서는 셋업할 수 없는 경우의 대비가 있어, 복수의 소프트웨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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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사이트 맵을 보면 다운로드 항목이 있다.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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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역에서 우리는 Photoshop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다.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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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2에서 6까지 존재하는데 투 버전만 프리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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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액로벳 7과 CS2셋업 펫이지에 진입했다. 동의합니다.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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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무료 설치를 위한 요구사항이 충족되었는지 확인하자. 대체로 모든 PC에서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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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경우는 Photoshop이 없다. 필자는 별도의 패치 버전을 첨부했다. 필요하면 이웃을 추가한 뒤 댓글에 이웃, 비밀번호를 달라고 남겨주시면 답한다. 압축파일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았다. 영어를 클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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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윈도우 안에서 필요한 OS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시리얼넘버를 셋업 중에 붙여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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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 EXE 포토샵 무료 설치 실행 파일을 클릭하면 된다. 셋업하는 절차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수준이므로 굳이 담지 않고 과감하게 생략한다.”그냥 넥스트만 눌러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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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 과정에서 시리얼 넘버 란이 나오면 먼저 본번호를 기입하면 완료된다. 이 과정은 복잡하지 않고, 만약 경로를 알 수 없게 되거나 패스워드가 필요한 경우, 이웃이 된 후 (반드시) 코멘트를 하면 될 것이다.​

오늘 부족한 필자의 칼럼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자주 뵙기를 바라며 말씀드립니다. 최대한 CS2는 제한적 기능이 많은 신작이면 더 좋을 것 같다. 항상 이 공간에서 여러분을 위한 다양한 취재와 분석기를 설치할 예정이니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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