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한글 외딴 한글과외 유아 한글 – 사설컬럼()

 

한글 김선생님이 한글을 벗기냐고요?아이들이 처음 동요를 배울 때 5.6세에 시작하는 친구들은 한글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아요.7살짜리 아이들조차도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그래서 동요를 배우면서 한글을 배운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어요.모두 영유로 돌아가는 한글이 어렵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한글을 가르쳐 달라는 어머니가 몇 분 계셨어요.처음에는 아닙니다.뭐요 ㅎㅎ 다음으로 넘어가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런 이유가 있지 않나 싶네요.요즘 엄마들은 월매나 똑똑하대요. 그렇죠?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한글을 진짜 잘해야 동요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안그래도 얼마전에 아주 친한 친구로 부탁해서 혼자가 하고 이제 한글을 보내줘서…그렇지?(웃음)

그래서 정말 진지하게 요즘 생각하고 있습니다혹시 동요에 관심있으시고 한글 유아과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톡톡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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