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폭스

>

퓨쳐파이트 퍼스트: 화이트 폭스​국내에서 만들어진 마블 히어로, 화이트 폭스의 기원을 다루는 이슈가 이번에 나왔습니다. 곧 루나 스노우와 크레센트도 나올 예정이죠. 한국인인 이상 글안쓸 수가 없죠!​​

>

한국의 서울, 현재로부터 1년 전. 한아미는 고등학생으로 여자배구팀에서 좋은 실력을 보여주는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꽤나 인기도 얻었죠​

>

설예지라는 안경낀 친구도 있었는데 예지는 한국 설화에 나오는 구미호에 대한 책을 보여주며 지금 읽고있다 하죠. ​이에 어렸을 시절이 떠오른 아미. 같은 구미호의 능력을 가진 마덜와 사이좋게 있던 모습을..​​

>

그렇게 대화 주고받다 루저 북 클럽이냐며 다가오는 학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찌질한 인사 여자애들. 여자애들이 말해주기론 예지의 대­디­가 용산파라는 조폭들에게 돈을 빌렸다가 못 갚아서 가족이 망할 위기에 처했다며 놀립니다..​​

>

여자애들의 말은 사실이었습니다.​다른 곳에서 용산파의 두목, 김경태가 돈을 못 갚은 예지의 아부지­를 폭행하고 있었습니다.. 아부지­의 가방 속에 가족사진이 보이고 경태는 사진을 들여다보며 좋은 생각이 있다고 하는데​​

>

집으로 돌아온 아미. 그런데 고모의 집에 살고 있었고 자신의 능력과 정체를 모두에게 숨기고 있었는데..​​

>

알고보니 어렸을 시절, 아미의 맘이가 삼족구(발이 세개 달린 개)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은 것이었습니다.. 그렇게되서 고모 집에서 살게된 것이었죠​

>

다음날 학교에 오는데.. 예지가 없습니다. 예지에게 문자보내는데 답장이 안오는 상황. 곧 예지가 용산파에게 붙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를 구하기 위해 오랫동안 숨겨왔던 능력을 사용하죠.​화장실간다는 핑계로 나가고​​

>

결국 용산파가 있는 건물을 찾아낸 아미. 근처에는 용산파의 부하들이 많았고 이에 정체를 숨기기 위해 근처 있던 가면을 주워씁니다..​가면의 기원이..​​

>

그렇게 엄청난 속도와 놀라운 힘으로 조폭들을 처리하는 아미!​​

>

예지가 붙잡혀있었고 이를 용산파의 간부, 김경태가 데리고 있었던 상황. 아미는 온몸을 구미호로 변해 공격해보지만 예상 외로 경태는 너무 빨랐습니다.​​

>

알고보니 경태는 아미의 엄마­를 죽인 삼족구였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에 아미의 분노는 더해가고 경태가 아미에게 칼을 꽂으려한 순간..​​

>

온몸이 완전한 구미호로 변해 경태를 무찌릅니다!! 경태는 부상을 입은채 이게 끝이 아니라며 다음을 기약한채 그 자리를 떠나고, 아미는 예지를 풀어줍니다.​​

>

그렇게 예지를 안전히 구출해내는데 성공한 아미. 나가서는더 경찰들이 들어섭니다. 아미가 예지를 구출했다는 걸 알게되자 한 국정원의 일원이 같이 일해보자며 스카우트합니다. 이에 아미의 한마디.​”좋아요.”​​이렇게 기원이 끝나는데 꽤나 잘 뽑혔군요. 한국적 정서와 잘 맞네요. 그나저나 국정원 뭔대 ㅋㅋ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은 시켜줘야지 미성년자를 이렇게 빼가다니 ㅋㅋ ​아무튼 스토리 좋았고 루나 스노우나 크레센트 기원 나오면 글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