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17~18. 울릉도 여행 알아봐요

울릉도 여행은 저의 포항 생활 버킷 리스트 중에 하나였지만, 4년 만에 가서 눈으로 한다. 멀리 광주에서 온 반경식 군과 그의 아들 이효은이과 함께 출발 벌써 4번째 여행(광주, 오사카, 영광, 울릉도)그런데 태풍의 영향으로 갈 수 있을지도 모르니 준비를 1도 못 했던 상황에서 배를 타러 감. ​ 2019.8.17. 권이 있다 가면 못 나오면 외에 어디에 바다에 가서 수영이나 한다는 마음으로 포항 여객 터미널에 도착 8시 30분에 도착했지만 9시 10분배를 타고 나가게 된다. 결정적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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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 30분, 울릉도 서한 도착…일단 준비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의 숙소도 예약하지 않는 배에서 하려고 했지만, 당근.. 뱃멀미로 도착하자마자 숙소를 예약하고 숙소에 짐을 싸가느라 피곤했다. 숙소에서 렌터카를 예약하고 14시, 정말 여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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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18. 아침에 일어나서 솟바프을 든든히 먹어 독도 박물관, 케이블 카를 타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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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전에 한곳만 더 가기위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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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울릉도 출발 17:30포항 도착의 풍경이 워낙 좋았기 울릉도 내가 상상한 것보다 더 크고 좋은 가는 길은 잠으로 뱃멀미도 없어서 더 좋은 너무 놀랐는지… 천상치비보나야 도착해서 자면 되지만 경식은 광주까지 그래도 괜찮은 차니까… 어쨌든 경식은 서둘러 마련된 울릉도 여행은 건강하게 끝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항에 살지 않았다면 생각할 수 없지만 살면서 좋은 경험이 생긴 여행이었다. 뱃멀미의 괴로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