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사용 중인 브리타 정수기, 브리타 마렐라, 내 돈 내산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결국 8년 쓰고 포스팅하는 브리타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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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를 다 써서 주문하면서 찾아본다. 첫 브리타를 접한 것은 미국 생활 때다.석회질이 많은 미국물 때문에 식수는 대부분 생수와 브리타를 쓴다고 해서 코스트코에서 처음 구입했다.그때는 과연 이게 정수가 될까? 하면서 반신반의했는데 석회가 정수가 된 것 같다.그 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사용했는데 플라스틱 캔이 좀 오래된 것 같아 다른 것으로 교체했고 (앞의 필터) 품명은 기억나지 않는다.그런데 그 모델이 좀 부실한지 뚜껑도 부수는지 필터도 막스트라로 바뀌어서 말렐라를 사서 사용한지 1년정도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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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150명 규모의 5급 신규직원 채용 지원서 접수를 전날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정부가 지급한 전기차 보조금 중 40% 이상이 특정 외국계 회사 전기차에 지급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가수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공모주 청약에 흥행돌풍을 일으키면서 2대 주주인 넷마블도 돈방석에 앉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월 BMW에 빼았겼던 국내 수입차 판매 1위 자리를 한 달만에 탈환했다. 태풍 장마 등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60% 넘게 폭등한 배춧값이 이달 중순부터 내려갈 전망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씨(31)가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며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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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마렐라XL이고, 저것은 이전 모델이지만 품명이 생각나지 않는다.지금까지 총 3종류의 브리타를 사용했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그 사진의 브리타는 지금 사용하는 마렐라와 비교하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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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만 길지만 용량은 마렐라보다 적은 것 같다.구입하는 메리트로서 냉장고에 넣을 수 있는 것이 메리트였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나는 평소에 요리용으로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들어갈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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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모델은 필터가 이렇게 긴 동그라미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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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라 필터와 비교하면 이렇다.가늘고 긴 것과 작고 넓은 것과 모양이 전혀 달라 무엇이 더 큰 것과 비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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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를 끼우는 것은 막스트라가 편하긴 하다.좌우 신경 쓰지 말고 그대로 끼우면 되지만 이전 모델은 한쪽 구석에 홈이 다른 곳을 브리타 통의 홈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비교적 불편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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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구 모델, 오른쪽 마렐라.이전 모델은 물을 끄는 곳에 모서리가 있어 세척할 때 저 부분에 물때가 고일까 봐 특히 걱정했다.물때가 낀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마렐라는 둥그스름한 디자인이어서 세척이 편하다.플라스틱 흠집이 날까봐 수세미나 다른 도구를 쓰지 못하고 손으로만 잘 닦고 있다.물만 받으니까 세제도 거의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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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차이.마렐라가깊고한번에받을수있는물의양이많아서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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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과 비교해 마렐라의 가장 큰 장점은 이 교환 시기를 알려주는 표시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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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은, 이렇게 리셋 누르면 뚜껑이 개폐하는 횟수를 세고, 교환 시기를 알리는 구조라고 들었다.그래서인지 뚜껑을 열어 수도꼭지를 조르르 틀고 다른 부엌일을 하는 동안 천천히 물을 받으면 제대로 카운트가 될지도 모르고…저 longlast filter 표지등은 벌써 몇달전부터 들어왔는데 replace로 바꾸려고 생각안해. 불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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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마렐라는 4주 주기로 교체 시기를 알려준다.월초에 구입을 하면 다음 달 초에 교체 시기를 알려주기 때문에 먹을 것도 없고 망설일 것도 없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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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를 살까 많이 알아봤는데 직수정수기다, 스텐관이라는데 일단은 그래도 내가 직접 관리하고 한달마다 교체하는 브리타보다는 위생에 관해 덜 의존했다.반면 브리타는 내가 제대로 물세탁을 하고 필터만 교환하면 가장 안전한 정수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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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렐라 주입구 가득 물을 채우고 전부 정수하는 데는 약 3분이 걸릴 것 같다.우리 가족들 밥 먹고 라면 끓여 먹는데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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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필터의 사용법에 대해 말하자면, 일단 브리타 필터는 이전의 모델이나 지금이나 같다.일단 새로 산 필터는 물에 담가 놓고 용기에 넣어야 한다.막스트라 필터 물에 담가둔 뒤 통에 담아 처음 정화한 물은 그대로 버리고 두 번째부터 요리에 사용하기 시작했다.맥스트라 필터는 천연 코코넛 껍질을 이용해 자연 친화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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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로 정화한 물은 그대로 마셔도 맛있고, 커피나 차를 끓이면 더 맛있게 나온다.물맛을 해치는 염소나 중금속 화합물을 흡착해 깨끗한 물만 정수한다는 브리타 다만 아쉬운 점은 용기 자체가 스텐으로 돼 있는 것이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마존에서 검색해 보니 물을 넣는 용기 바깥쪽만 스텐이고 내부는 플라스틱 제품만 있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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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이 정도로 쪼르르 떨어진다. 요리를 하다 보면 자주 물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지만 그래도 나는 자주 사용하는 주방 아이템 중 하나다.필터는 개당 5000원에서 6000원까지 가격이면 적당할 것이다.이번에 나는 3+1로 4개 준비했어.집집마다 정수기를 사용하는 집도 있고 생수를 사용하는 집도 있지만 브리타가 좋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는 만족하면서 사용한다.우리 집에 오면 가끔 저게 뭐냐고 묻는 브리타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한 간단한 브리타 포스팅을 이걸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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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트위터를 비롯한 미국의 소셜미디어에는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자녀 7명의 사진이 여러 차례 올라왔다. 힙합 가수 드레이크는 2011년 내놓은 모토(The Motto)라는 곡에서 가슴에 박히는 한 줄 가사로 미국 1020세대를 대변했다. 재택근무가 늘면서 줌(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참석으로 인한 피로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라이프스타일이 일상화되면서 당장 매출이 감소하는 상점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모로코의 주식은 코브즈(홉스)라는 빵이다. 당나라 황제 현종과 양귀비의 비극적인 사랑은 시인 백거이의 장한가(長恨歌) 속에 활짝 핀 배꽃 한 줄기가 봄비에 젖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